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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서 거래된 아파트 절반 외지인 매입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새로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김포와 부산 해운대 등에서 지난달 외지인의 아파트 매입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김포의 아파트 거래 중 외지인 매입은 1,055건으로 전달(701건)보다 50.5% 증가했습니다. 전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5%로 나타났습니다. 외지인 비중은 전달(40.5%)보다 증가한 겁니다.전세난에 지친 서울 임차인과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를 노린 갭투자자들이 몰렸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옵니다.부산 해운대구의 외지인 매매 비중은 18.5%로 집계돼 전..

      부동산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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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팩트체크] 다주택·갭투자자에 이용당하는 HUG?

      [앵커]아파트 42채를 가진 외국인 임대사업자가 공기업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에는 갭투자를 하다가 400억원가량의 전세보증금을 떼먹고 달아난 집주인 대신 HUG가 대신 보증금을 돌려줬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이런 사고 소식이 연달아 전해지다 보니 주거복지를 위해 존재하는 공기업이 다주택자와 갭투자자에게 이용당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혜진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기자]안녕하세요.[앵커]외국인 다주택 임대사업자 이야기를 중심으로 해볼까요. 오늘(16일) 나온 소..

      부동산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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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이 202명 전세금 413억원 떼먹어

      [앵커]집주인 한 명이 200명이 넘는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세보증금 규모만 400억원대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떼인 보증금 중 380억원가량을 대신 갚아줬습니다. 지혜진기잡니다.[기자]서울 양천구에 사는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세계약 202건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했습니다. 세입자(임차인)의 피해액만 413억원에 달합니다. A씨는 무리하게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를 하다 이 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오늘(7일) 국회 국토교통..

      부동산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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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2030 영끌’ 막으려면 부동산 불패 인식 깨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아파트 한 채 사두면 언젠간 오르잖아요”, “가점이 낮아 청약은 꿈도 못꿔요”, “전셋값이 너무 올라 답답합니다. 이럴 바엔 집 장만하는 게 낫겠어요”2030세대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장만)에 나서는 이유는 결국 부동산 불패신화를 믿기 때문이다. 젊은 세대가 새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인 청약시장에서 소외되면 결국 대출 풀로 받아 구축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밖에 없다. 새 아파트보다 그나마 싸기 때문에 한 선택이지만 입주까진 좀 더 기다려야 한다. 일단 전..

      오피니언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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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주택 갭투자 3건중 1건은 2030

      최근 2년 동안 서울 주택의 갭투자자 3명 중 1명은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늘(28일) 국토교통부가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에게 제출한 ‘수도권 연령대별 주택거래 현황’에 따르면, 2019년에서 2020년 8월간 서울의 갭투자 7만1,564건 중 30대가 2만1,996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0대는 3,939건을 기록해, 2030세대가 전체의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서울 자치구 중 30대 갭투자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곳은 성동구로, 강서구, 중구, 동작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부동산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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