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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3D 프린터로 건설 현장 시공성 검토한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롯데건설이 3D 프린터를 건설 현장에 도입한다.    롯데건설은 3D 프린터를 활용해 ‘디지털 목업(Digital Mock-up·실물 모형)’ 적용 연구를 수행했다고 27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건설정보모델링) 데이터를 3차원 실물 모형으로 출력해 시공성을 검토하는 기술로, 제작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원가 절감을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3D 프린팅은 잉크 대신 플라스틱, 나일론, 금속..

      부동산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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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현대로보틱스와 ‘건설 로보틱스’ 분야 육성한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현대건설이 ‘건설 로보틱스’ 분야 육성을 위해 현대로보틱스와 협력한다.현대건설은 16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로보틱스와 ‘건설 로보틱스 분야 연구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서명식에는 박구용 현대건설 기술연구소장 상무와 윤대규 현대 로보틱스 로봇연구소장 상무 등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지난 2018년부터 ‘건설 로보틱스’ 분야가 노동 집약적 건설업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고 판단, 신시장으로 전략적 육성과 기술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

      부동산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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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로보틱스. 현대건설과 맞손…건설현장 로봇 개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현대로보틱스가 현대건설과 건설분야 로봇 개발에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는 16일 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건설과 ‘건설 로보틱스 기술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

      산업·IT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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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 수암장학문화재단, 지진 관련 연구활동 성과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대림 수암장학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지진 관련 연구활동의 첫 번째 성과가 나왔다.대림산업은 16일 지난 2018년부터 대림 수암장학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정충기, 김성렬 교수와 연구진이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액상화 및 말뚝기초의 내진 설계법 개선 연구’를 수행했다. 유병수 연구원은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지반공학회 논문집에 “국내 액상화 평가를 위한 진동전단응력비 산정”이라는 논문을..

      부동산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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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건설협회, LH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대한건설협회는 11일 건설회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설업계의 애로사항과 제도개선을 위한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이번 간담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대한건설협회는 △현장 기술자 배치기준 개선 △간접노무비율 등 제비율 현실화 △간이형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요건 완화 △리모델링 공사 단가계약 발주지양 △토지대금 지급기한 연장 등 건설업계의 건의사항을 전..

      부동산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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