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글로벌워치] 브라질 대통령, 세 번째 코로나19 검사도 양성 반응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세 번째 코로나19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브라질 대통령실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성명을 통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전날 진행한 세 번째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관저 격리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대통령실은 “의료진이 보우소나루 대통령을 돌보고 있으며 몸 상태는 좋다”고 덧붙였습니다.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지난 5일 기침과 고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다음 날 브라질리아에 있는 군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7일 확..

      정치·사회2020-07-23

      뉴스 상세보기
    • 동양대 조교 “PC 임의제출 관련 진술서, 검사가 불러주는 대로 썼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검찰이 ‘조국폴더’가 발견된 동양대 강사휴게실 PC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받은 임의제출 동의 관련 진술서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동의서를 작성한 동양대 조교 김모씨가 “검사가 불러주는 대로 썼다”고 증언했기 때문이다.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2부(임정엽·권성수·김선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7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동양대 조교 김모씨는 정 교수 변호인 측이 재차 “진술서 쓸 때 검사님, 수사관님, 행정차장이 같이 있었느냐, 누가 불러줬느냐”고 묻자, 김씨는 ?..

      탐사2020-03-26

      뉴스 상세보기
    • 법무부의 일구이언, “윤석열, 장모사건으로 징계”vs 관보엔 “항명·재산누락”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의 2013년 12월 징계 사유를 두고 법무부가 일구이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법무부는 2013년 윤석열 당시 여주지청장을 상대로 독직 등의 이유로 진정을 한 정대택 씨에게 보낸 민원 회신서에서는 장모 사건과 관련, 정직 1개월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 관보에는 항명, 재산신고 누락 등의 이유만을 적시한 것. 이같은 다른 징계 사유에 대해 법무부는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민원회신서 “윤석열 검사 엄중한 징계 필요 취지…정직 1월 처분”=정대..

      탐사2020-03-23

      뉴스 상세보기
    • [단독]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검사실서 공범들과 연락”

      [앵커]홍콩FX마진거래에 투자하겠다며 1만2,174명으로부터 1조960억원을 빼돌린 IDS홀딩스 사건. 주범 김성훈 대표는 징역 15년을 받고 공범들이 잇따라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입니다. 그런데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관련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에 대한 감찰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사건을 수사한 A검사가 범죄수익 은닉을 방조했다는 주장인데요, 전혁수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26일 법무부 앞에서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A검사의 감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피해자들은 A검사가 ..

      탐사2019-11-27

      뉴스 상세보기
    • [단독] “1조 사기 IDS홀딩스 대표, 검사실서 공범들과 긴밀히 연락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오는 26일 IDS홀딩스 피해자들이 법무부에 대검찰청 A 검사의 감찰을 요구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들은 A 검사가 수사 과정에서 검사실을 범죄수익은닉의 범행장소로 이용되도록 방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IDS홀딩스 사건은 홍콩 FX마진거래에 투자하겠다며 1만2,174명으로부터 1조960억원을 빼돌린 대규모 다단계 사기사건이다. 이 사건의 주범인 김성훈은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25일 서울경제TV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김성훈은 A 검사실에서 외부의 공범들..

      탐사2019-11-25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 SEN Special감추고 싶은 가정 문제, 편안한 법률 상담으로 해결!

      조영구의 트랜드 핫 이슈

      2019-04-04 (목) 10:00:00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검사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