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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윤지오 신한은행 후원금 계좌 보니…“사적 사용 없었다”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씨가 경호비 명목으로 후원받은 돈을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씨가 지출한 금액은 후원금 모금 명목이었던 경호비 200여만원이 전부였다. 기존에 잔고 약 180만원을 감안하면 실제로 후원금에서 지출된 금액은 약 80만원이다.10일 윤씨가 서울경제TV에 보내온 신한은행 계좌내역에 따르면 윤씨에게 경호비 명목으로 후원된 금액은 총 1억1,788만9,937원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윤씨는 경호비로 220만7,500원을 사용했다. 나머지 돈은 그대로 계좌에 남아 있는 상태다.이 신한..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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