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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공사 “2015년 이후 입사 수납원, 직접 고용한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작년 9월부터 장기화한 수납원 시위·농성 사태와 고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근로자지위확인소송 1심에 계류 중인 수납원 전원을 직접 고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직접 고용되는 인원은 총 1,400명으로 민주노총 소속 150명도 포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을지로위원회의 중재 이후 현재까지 민주노총과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민주노총이 법원 판결과 관계없이 지난 2015년 이후 입사자에 대해서까지 무조건 직접 고용만을 주장..

      경제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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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올해 공공기관 2만5,600명 신규 채용”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올해 공공기관이 지난해보다 2,000명 이상 늘어난 2만5,600여명을 신규 채용해 구직자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부터 이틀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0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올해 10번째를 맞은 채용박람회에는 한국전력공사, 인천공항공사를 비롯해 역대 최다 규모인 141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홍 부총리는 “무엇보다..

      정치·사회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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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취업자 33만1,000명↑…고용률 23년만 최고

      취업자 증가폭이 넉 달 연속 30만명대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11월 고용률은 23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취업자는 약 2,800만명으로 1년 전보다 33만1,000명 증가했습니다.이로써 취업자 증가 폭은 8월부터 11월까지 넉 달 연속 30만명대 이상을 기록했습니다.연령계층별로는 60대 이상과 20대, 50대가 증가한 반면, 한창 일할 나이인 30·40대의 취업자 감소세가 계속됐습니다.산업별로는 보건·복지서비스업과 숙박·음식점업 등에서 늘어난 반면, 제조업은 20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이 이어졌습니..

      경제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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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황에도 대기업 고용인원 1만3,000명 증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국내 500대 기업의 국민연금 가입 근로자 수가 올해 들어 1만3,000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악화에도 기업들이 꾸준히 일자리 창출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됩니다.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500대 기업의 전체 국민연금 가입 근로자 수는 167만3,053명으로 집계됐습니다.올해 초 166만52명에서 1만3,000명 가량 더 늘어난 것입니다.회사 분할로 대규모 인원이 줄어든 한국조선해양과 이마트, CJ푸드빌을 고려하면 3만명 이상 고용이 늘어난 것이란 분석입니다./..

      경제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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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 청년 직업 진로지도 및 고용서비스 우수 표창

      포스코건설은 20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이날 인천 미추홀구 중부지방고용노동청사에서 청년층 직업 진로지도와 고용서비스 제공 등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직원 재능기부 멘토링 봉사단장 등이 상을 받았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지난 4월 포스코건설과 청년·청소년 미래설계 및 진로지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살려 청년 실업문제 해결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포스코건설 임직..

      부동산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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