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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 화장품 15개 중 13개 해외직구 더 비싸”

      한국소비자원은 수입브랜드 화장품 15개 제품의 국내외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단품 구매 시 13개 제품은 해외 직구를 할 때 더 비쌌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직구가 일반화되면서 화장품도 해외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제품에 따라서는 국내 구매가 오히려 더 저렴했다는 겁니다.   소비자원은 6월 25일부터 27일 사이 랑콤과 맥, 바비브라운, 샤넬, 에스티로더 등 5개 수입 화장품 브랜드 15개 제품의 최저가와 현지 세금, 배송료 등을 비교·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단품으로..

      산업·IT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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