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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0.1% 소득점유율 올랐지만 세부담 비중 감소”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최상위 0.1%가 벌어들이는 근로소득이 40% 늘어나 전체소득에서 점유하는 비중은 높아졌지만, 전체 결정세액에서 차지하는 세 부담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상위 0.1% 소득자의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은 2013년에 견줘 모두 40% 안팎으로 증가했고, 그에 따른 소득 점유 비중 역시 0.2%포인트, 0.5%포인트 커졌습니다.   이에 반해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의 결정세액 점유 비중은 같은..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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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액체납자 상위 100명, 5,918억원 세금 안 내”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지난해 전국의 고액상습체납자 개인 상위 100명이 6,00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심기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8년 고액상습체납자 개인 공개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100명이 5,918억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1인당 평균 59억원 넘게 내지 않은 셈이다.   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상위 100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총 4,165억원으로 전체의..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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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연예인·유튜버 등 탈세혐의 122명 세무조사”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세청은 연예인, 유튜버 등 고소득 탈세 혐의자 122명을 대상으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4월 인기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 고소득자 176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간 바 있다.   이번 조사는 신종·호황 분야를 망라한 광범위한 업종을 대상으로 했으며, 고소득 사업자의 특성을 다각도로 검증한 유형별 접근 방법을 활용해 조사대상을 선정했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조사 대상으로 삼는 고소득자는 연 소득 10억원이 넘는 사업자다.   조사 대상 ..

      경제·사회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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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3구 미성년자 880명, 임대소득 228억 벌어”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의 미성년자 880명이 228억원의 부동산 임대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심기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의 ‘시·도별 미성년자 부동산 임대소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강남 3구 미성년자 880명이 부동산 임대소득으로 228억2,100만원을 번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같은 해 서울시 미성년자 1,403명이 벌어들인 임대소득 335억100만원의 68.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 전국 미성년자 2,41..

      부동산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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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득 유튜버 7명, 소득 숨겼다 적발 “45억원 탈루…10억원 추징”

      고소득 유튜버 7명이 총 45억원의 소득을 탈루했다가 국세청의 세무조사에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10일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은 작년부터 올해 9월까지 탈세 혐의가 짙은 유튜버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여 유튜버 7명이 총 45억원의 소득을 올려놓고도 광고수입금액 전액 누락 등으로 소득을 탈루한 사실을 적발했다. 고소득 유튜버의 소득과 탈세 규모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세청은 적발된 7명(지난해 1명·올해 6명)의 유튜버에게 총 10억 원의 세..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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