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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눈]삼성준법감시위, ‘100년 삼성’ 초석돼야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이 오늘(17일) 열린다. 삼성이 쥔 카드는 준법경영안이다. 삼성은 지난주 준법감시위를 구성했다. 이번주에는 삼성의 임직원이 나서 준법 실천 서약도 했다. 이 모든 행보는 재판부를 행하고 있다. 앞서, 3차 공판에서 재판부는 삼성의 실효적인 준법감시제 마련을 요구했다. 삼성은 성실하게 숙제를 해치운 셈이다. 문제는 구성과 출범이 아닌 그 이후다. 실질적으로 위원회의 기능을 착실하게 수행할 지 여부가 관건이다. 단순한 선언이 아닌 실천이 수반돼야..

      오피니언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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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준법실천 서약식 개최…“법·원칙 준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삼성전자가 준법실천 서약식을 열고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선포했다. 이달 말 삼성그룹의 준법감시위원회 공식 출범을 앞두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선 모양세다. 삼성전자는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은 이날 오전 경기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행사에서 준법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머지 임원들은 전자서명 방식으로 동참했다.준법실천서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제반 법규와 회사 규정을 준수하고 △위법 행위를 지시하거나 인지한 경우 묵..

      산업·IT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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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독립성 보장” 삼성 준법감시위 구성

      [앵커]삼성그룹이 외부에 준법감시위원회를 설치해 계열사들의 위법 행위 감시에 나섭니다. 총수인 이재용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내부 비위 사건의 재발을 막겠다는 겁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삼성이 내부 비위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한 준법감시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지형 전 대법관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부터 직접 위원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겠다는 답변을 듣고 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인터뷰] 김지형/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이재용 부회장 하고는 제가 직접 ..

      산업·IT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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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신설…위원장에 김지형 前대법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삼성그룹이 ‘준법감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위원장에 진보 성향의 김지형 전 대법관을 내정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주문한 내부 준법 감시체제 마련에 대한 방안을 내놓은 것이다. 삼성그룹은 ‘준법감시위원회’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지형 전 대법관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전주고, 원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노무현·이명박 정부에서 대법관을 지냈다. 김 전 대법관은 진보 성향의 법조인으로 평가받는 인..

      산업·IT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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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2020 재계 새 별 뜬다… 2019 인사 총결산

      [앵커]대기업들의 연말 인사 시즌입니다. 기업들의 내부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내년 사업을 진두지휘할 인물 고르기에 분주한 모양셉니다. 삼성과 LG  등 기업들의 움직임을 통해 2020 재계 뜬 새로운 별들은 누구인지, 올해 인사 키워드는 무엇인지 경제산업부 김혜영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우선, 재계 1위 삼성은 아직 인사가 나지 않은 상황이죠?[기자]네. 삼성의 인사 발표가 예년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통상 12월 첫째 주에 임원 인사를 단행..

      산업·IT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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