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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아파트 배수·타일 등 결함…2년간 하자 민원 1만8,000여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아파트에서 지난 2년간 2만건에 가까운 하자 보수 요청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LH로부터 받은 ‘연도별 하자 민원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7, 2018년에 각 1만399건, 7,412건의 하자 민원이 제기됐다. 하자 종류별로는 ▲ 오·배수(5,071건) ▲ 타일(4,378건) ▲ 도배(3,988건) ▲ 위생기구(2,712건) 순으로 결함이 많았다. 주택 유형에 따라서는 공공분양, 공공임대 아파트의 하자 빈도가 ..

      부동산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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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성 “LH아파트, 두 가구 중 하나는 층간소음 기준에 불합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아파트 둘 중 하나꼴로 층간소음을 줄이는 성능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감사원의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 제도 운영실태’ 자료를 분석한 데 따르면, 감사 당시 층간소음 측정 대상 LH 아파트 105가구(19개 현장) 가운데 51.4%(54세대·13개 현장)가 최소 성능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층간소음 최소 성능 기준은 경량 충격음의 경우 ‘58dB(데시벨) 이하’, 중량 ..

      부동산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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