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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만 “타다 금지법, 이해 안돼서 가슴 답답”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일명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정말 이해가 안돼서 가슴이 답답하다”고 비판했습니다.박 회장은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택시를 보호하려는 의도는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미래를 막아버리는 방법이 유일한 대안인가”라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 간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지난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한 이 개정안은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인 승합차를 빌리는 경우, 관광 목적에 한해서만 운전자를 알선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산업·IT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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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아파트 배수·타일 등 결함…2년간 하자 민원 1만8,000여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아파트에서 지난 2년간 2만건에 가까운 하자 보수 요청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LH로부터 받은 ‘연도별 하자 민원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7, 2018년에 각 1만399건, 7,412건의 하자 민원이 제기됐다. 하자 종류별로는 ▲ 오·배수(5,071건) ▲ 타일(4,378건) ▲ 도배(3,988건) ▲ 위생기구(2,712건) 순으로 결함이 많았다. 주택 유형에 따라서는 공공분양, 공공임대 아파트의 하자 빈도가 ..

      부동산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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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성 “LH아파트, 두 가구 중 하나는 층간소음 기준에 불합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아파트 둘 중 하나꼴로 층간소음을 줄이는 성능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감사원의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 제도 운영실태’ 자료를 분석한 데 따르면, 감사 당시 층간소음 측정 대상 LH 아파트 105가구(19개 현장) 가운데 51.4%(54세대·13개 현장)가 최소 성능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층간소음 최소 성능 기준은 경량 충격음의 경우 ‘58dB(데시벨) 이하’, 중량 ..

      부동산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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