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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리맨 연봉격차 완화…하위 30% 소득 15%↑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샐러리맨들의 연봉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소식입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2018년 근로소득자 1,858만명의 전체 근로소득은 677조4,886억원으로 전년대비 6.93% 늘었습니다.소득구간별로 살펴보면 최상위 0.1% 구간에 속하는 봉급생활자의 총급여는 14조2,103억원으로 전년대비, 2.41% 줄었습니다. 상위 1% 구간 18만5,778명의 근로소득은 4.12% 늘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습니다.반면 상위 30% 구간 근로소득 증가율은 6.24%로 2013년 ..

      경제·사회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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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근로소득자 평균 연봉 3,647만원…‘억대 연봉자’ 80만명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우리나라 근로소득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약 3,65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 정도는 1억원이 넘는 ‘억대 연봉자’였다.   국세청이 27일 발간한 ‘2019년 국세통계 연보’에 따르면 2018년 귀속분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을 신고한 근로자는 1,858만명으로, 전년보다 3.2% 늘었다. 이 가운데 과세 기준에 미달해 결정세액이 ‘0’인 면세 근로자는 38.9%(722만명)를 차지했다.   근로소득자의 평균 연간 급여는 전년보다 3.6% 많..

      경제·사회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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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격차 4년 만에 개선…사업소득은 최악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하위 20% 가구의 소득이 7분기만에 늘었다. 이로써, 3분기 상·하위 20% 가구 사이의 소득 격차가 4년 만에 개선됐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3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 하위 20% 가구의 3분기 월 평균 소득은 137만 4,000원으로 1년 전보다 4.3% 늘었다. 하위 20% 가구 소득이 늘어난 것은 근로소득 감소 폭은 줄어든 반면, 기초연금 등 이전소득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사업 소득은 5% 가까이 줄며, 4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제·사회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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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0.1% 소득점유율 올랐지만 세부담 비중 감소”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최상위 0.1%가 벌어들이는 근로소득이 40% 늘어나 전체소득에서 점유하는 비중은 높아졌지만, 전체 결정세액에서 차지하는 세 부담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상위 0.1% 소득자의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은 2013년에 견줘 모두 40% 안팎으로 증가했고, 그에 따른 소득 점유 비중 역시 0.2%포인트, 0.5%포인트 커졌습니다.   이에 반해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의 결정세액 점유 비중은 같은..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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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소득 상위 0.1%, 하위 27%만큼 번다

      통합소득 상위 0.1%에 속하는 2만2,000여명이 하위 27% 구간인 629만5,000명만큼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위 0.1%의 총 소득은 33조1,000억원이었습니다.   이는 하위 27%의 총 통합소득 약, 34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통합소득은 근로소득과 종합소득을 합친 것으로, 사실상 근로소득자와 자영업자 등 개인의 전체 소득을 의미합니다.   김정우 의원은 “근로소득과 사업..

      경제·사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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