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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중앙회, '주 52시간제' 중소기업 영향 토론회 개최

      [서울경제TV=김혜영기]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중소기업 영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계의 현안으로 내년 1월부터 50∼299인 기업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인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에서 노민선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중소기업 영향 분석 및 정책과제’를 주제로, 이정 한국외국어대 교수가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근로시간 유연화 방안??..

      산업·IT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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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 “주 52시간 준비 여력 없어…1년 미뤄달라”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이사회회의실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해 중소기업의 노동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환경분야 간담회에 이어 노동분야 논의를 위해 마련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의 두 번째 만남으로, ▲김학용 환노위원장을 비롯해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이용득 의원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등 환노위 주요 위원들과 ▲김양건 환노위 수석전문위원과 ▲고용노동부 임서정 차관이 자리했다.  먼저 중소기..

      산업·IT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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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근로감독·주52시간제 전담조직 구성

      고용노동부가 최저임금과 주 52시간 안착을 위한 근로감독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고용노동부는 근로감독정책단 신설을 포함한 조직 개편 방안을 담은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 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개정령안은 오는 16일 시행된다.개정령안을 살펴보면, 노동부 노동정책실 산하에 근로감독정책단이 설치된다. 근로감독정책단 밑에는 ‘근로감독기획과’와 ‘임금근로시간과’를 둬 노동 조건 보호를 위한 현장 근로감독을 총괄하게 된다. 전국 지방노동관서의 근로감독관 약 1,600명이 수행하는..

      경제·사회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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