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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코로나 뚫고 중국행…글로벌 경영 재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 주요 기업인 중 가장 먼저 중국을 방문하며, 글로벌 현장 경영을 재개했습니다.삼성전자는 이재용 부회장이 중국 산시성에 위치한 시안반도체 사업장을 찾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영향 및 대책을 논의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부회장은 “과거에 발목 잡히거나 현재에 안주하면 미래가 없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시간이 없다. 때를 놓치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산업·IT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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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앤디아시아, 사회적 혁신 소셜 러닝 서비스 플랫폼으로 소액 공모 청약 진행

      에듀테크 기업인 ㈜알앤디아시아가 최근 다양한 글로벌 교육 콘텐츠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테스트 플랫폼 사업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그 첫 단추로 캐나다 교육기관과의 제휴를 맺어 올해 4월 9일 국내 최초로 <온라인 국제 초등수학 경연대회>를 개최하였고, 전세계 12개국 1만명정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뤄냄으로써 스마일 글로벌 테스트 플랫폼(STP)의 잠재력과 완성도를 검증했다. 특히 이 플랫폼은 PC 및 모바일 접속 환경이 미비하거나 단체 응시가 필요한 경우 종이 시험..

      라이프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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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대한통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안전보건·환경 성과 담겨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CJ대한통운이 국내외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CJ대한통운은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와 계획을 담은 ‘CJ대한통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18-2019(CJ Logistics Sustainability Report 2018-2019)’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경영철학, 회사·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인 사업경쟁력, 안전보건, 환경..

      산업·IT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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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 시장 10% 커져…현대차그룹 6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 친환경차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며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10% 늘어났습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코나EV 의 판매 견인으로, 독일 폭스바겐을 제치고 6위로 올라섰습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며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10% 성장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실적으로 각각 9위와 11위였고, 현대차그룹 실적으로 보면 6위로 올라섰습니다.자동차업계와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 EVs’에 따..

      산업·IT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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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10% 성장…현대차 9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자동차업계와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 EVs'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220만9천831대로 전년보다 10% 증가했다. 집계 대상은 순수 전기차(EV)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였으며 하이브리드차(HEV)는 제외됐다. 인사이드 EVs는 지난해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중국 시장의 수요가 하반기 들어 매달 감소했지만, 다른 지역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10..

      경제·사회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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