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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오픈뱅킹' 본격 가동…"앱 하나로 모든 은행 계좌 관리"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오늘(30일)부터 하나의 애플리케이션만으로 모든 은행 계좌에서 자금 출금과 이체 등이 가능한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범 가동된다. NH농협·신한·우리·KEB하나·IBK기업·KB국민·BNK부산·제주·전북·BNK경남은행 등 10개 은행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픈뱅킹 고객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DB산업·SC제일·한국씨티·수협·대구·광주·케이뱅크·한국카카오 등 나머지 8개 은행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오픈뱅킹은 은행이 보유한 결제 기능과 고객..

      금융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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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선위, 삼성물산 1조6,0000억대 회계위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삼성물산이 1조6,000억원대 회계처리 기준 위반으로 증권발행제한 등의 제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8월 열린 정례회의에서 금융감독원이 제출한 ‘삼성물산의 분·반기 보고서에 대한 조사 결과 조치안’을 수정 의결했다.  삼성물산은 잘못된 회계처리로 당기순손실은 당기순이익으로 둔갑해 투자자들에게는 혼란을 줬지만, 금융당국의 제재 논의 과정에서 조치 수준이 경감돼 애초 원안에 있던 현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권고 제재가 빠지고 증..

      산업·IT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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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바이오·제약주 투자 신중해야… 무분별한 투자 주의”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최근 주가 변동성을 크게 보이고 있는 바이오·제약주에 대해 금융당국의 투자 주의를 촉구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17일 “최근 바이오·제약 산업에 대한 성장가능성 및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관련 기업 주식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많은 시간과 비용 및 고도의 기술력이 투입되는 의약품 개발과 승인 과정의 성공에 대해서는 불확실성도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약에 대한 안전성 논란, 기술이전 계약 체결·해지, 임상 실패에 따른 주가 급변으로 투자자 ..

      증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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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자 책임' 강조한 은성수, "불완전판매 및 시스템리스크에만 개입"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펀드나 리츠 등 대체투자 시장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기본적으로 투자자 책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즉 불완전판매로 인한 피해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는 사안에 한해서만 당국이 개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은성수 위원장은 10일 취임 한 달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DLF 만기가 돌아오면서 투자자들의 손실이 확정되는 것과 관련해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을 마련하냐는 질문에 "컨틴전시 플랜을 마련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은 위원장은 "그렇게 따지면 주식 하락에 대해서도 해야 한다"며 "투자하는 ..

      금융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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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수, 취임 첫 혁신금융심사…"면책 등 핀테크 맞춤형 감독안 마련"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혁심금융서비스 11건을 지난 2일 지정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시장의 높은 열정과 기대를 실감했다"며 샌드박스 시행 1년이 되는 "내년 3월까지 100건 지정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금융법령에 익숙하지 않은 핀테크 기업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에 적합한 맞춤형 감독 방안 마련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즉 위반사항이 있더라도 혁신금융사업자에게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면책해주는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금융당국은 샌드박스 제도와 규제개선이 직접 ..

      금융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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