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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硏 “작년 해외로 빠져나간 투자금 58조”

      [앵커]지난해 우리나라로 들어온 돈보다 나간 돈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외국인의 국내투자 규모보다 우리나라의 해외투자가 더 많았다는 건데요. 반면 사람은 해외로 나간 것보다 들어온 게 더 많았다고 합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나간 돈이 들어온 돈의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직접투자 금액은 497억달러, 우리 돈으로 57조8,000억원으로 외국인 국내투자(172억달러)보다 2.9배 많았습니다.해외 직접 투자는 2014년 이후 5년 연속 큰 폭으로 증가하고..

      금융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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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인 3년새 4만명 감소…은행원·설계사 '타격'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모바일뱅킹 등 비(非)대면 거래가 증가로 금융업 일자리가 계속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작년 말 기준 금융업 취업자 수를 83만1,000명으로 집계했다. 금융회사 임직원 38만4,000명과 보험설계사·카드모집인·대출모집인 44만7,000명을 합한 수치다. 이 같은 취업자 수는 2015년 말(87만2,000명)보다 4만1,000명이 줄어든 수치다. 금융업 중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로 꼽히는 은행에서 이 기간 1만4,000명이 감소..

      금융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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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금융을 그린다①] ‘챌린저뱅크’를 키워라

      [앵커]우리 금융산업이 기로에 놓였습니다. 부동산 담보를 잡고 과거 기업 실적만 보고 대출하는 낡은 영업관행으로는 미래가 없습니다. 특히 저금리, 저성장 시대 고착화, 인공지능, 빅데이타 등 급변하는 IT환경은 기존 은행의 혁신과 인터넷은행 등 미래 금융의 새 지도를 그릴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기존 인터넷 은행은 시장에 안착 못하고 제 3 인터넷 은행은 불발됐습니다. 이는 타성에 젖은 은행권도 문제이지만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당국의 낡은 규제 관행에 기인하는 바가 큽니다. 이에 서울경..

      금융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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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다날, 페이스북 국내 금융업 진출 움직임에 강세

      다날이 페이스북의 국내 금융업 진출 시동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다날은 전 거래일보다 2.51% 상승한 3,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렵 업계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은 국내 금융업 사업 진출을 위해 자문을 구하는 등 스킨십을 늘리고 있다. 국내 금융권 관계자는 “늦어도 올해 안에 국내에서 핀테크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다날은 페이스북에 휴대폰결제 빌투모바일(BilltoMobile) 서비스를 하고 있어 페이스북이 금융업에 진출할 경우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

      증권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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