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은성수 "금융사 제재, 금감원 권한 맞는지 고민하겠다"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금융회사 임원 제재 근거를 금융감독원에 맡기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겠다"고 밝혔다.12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금감원이 DLF 사태와 관련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 문책경고를 내릴 권한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윤 의원이 이날 “법원은 금감원이 권한이 없는 의결을 했다고 보고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고 지적하자 은 위원장은 "임원 제재가 업권마다 다르다"며 "제재하는 것을 금감원에 맡기는 것이 맞는지 절차적인 정당성과 투명성..

      금융2020-10-12

      뉴스 상세보기
    • 빚 갚기 힘들면 금융사에 조정 요청 …소비자신용법 발표

      [앵커]채무상환이 어려운 개인 연체자는 앞으로 금융기관에 채무조정을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사는 채무자로부터 조정을 요청받으면 추심을 중지하고 채무조정안을 제안해야 합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금융위원회는 오늘 9차 개인 연체채권 관리체계 개선 TF 확대회의에서 소비자신용법 제정안을 발표했습니다.채권자·추심자의 채무자 보호 책임을 강화하고 채무자의 방어권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이중 채무조정 요청권은 소비자신용법의 핵심 내용으로 꼽힙니다.연체 채무자는 소득이나 재산 등 상환이 어려운 입증 자료를 제출하..

      금융2020-09-09

      뉴스 상세보기
    • 김용범, 백원우 진술 반박…“靑 유재수 사표받으란 말 안해"

      유재수 전 경제부시장이 금융위원회 사표를 낸 것은 청와대의 요청이었다는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 주장에 배치되는 증언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1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백 전 비서관 등의 '감찰 무마 의혹' 사건 5회 공판을 열어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의 증인 신문을 진행했다.청와대 특별감찰반은 당시 유 전 부시장이 업무 유관 업체 관계자들에게 '갑질'을 하고 금품과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감찰에 나섰다.이에 유 전 부시장은 병가를 내고 금융위에 출근하지 않다가 이듬해 사직서를 내..

      금융2020-08-14

      뉴스 상세보기
    • 금융권, 집중호우 피해 주민·기업에 금융지원

      [앵커]정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기업과 개인이 보험금의 빠른 지급과 대출 지원 등을 확대합니다. 재해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았을 경우 손해 조사가 완료되기 전에 50%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심각한 호우 피해를 입은 보험 가입자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재해피해확인서 등을 발급받은 경우 손해조사 완료 전에 추정 보험금의 50% 이내의 보험금을 보험회사로부터 받을 수 있게 됩니다.피해를 본 보험 가입자는 보험료 납부와 보험계약 대출의 원리금 상환을 유예해주고, ..

      금융2020-08-04

      뉴스 상세보기
    • 증선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18건 검찰 고발…개인 44명·법인 9곳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불공정거래 18건을 제재하고, 개인 44명·법인 9곳을 검찰에 고발·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주식의 대량 취득 정보나 유상증자 등 대규모 자금 조달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하는 행위가 대표적이다.대규모 증자 등에 대한 미공개 정보를 알려준 사람과 이를 이용해 주식 매매를 한 사람 모두 처벌 대상이 된다.내부자와 공모하거나 여러 차명계좌를 동원해 상장사 주식을 부양하는 시세조종 유형도 있었다.사채자금 등을 동원해 상장사를 무자본으로 인..

      금융2020-07-30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금융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금융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