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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오늘부터 2금융권도 DSR 규제 적용…서민 대출길은

      [앵커]오늘부터 저축은행이나 카드사 등 제2금융권 대출도 DSR 규제를 받게 됩니다. 금융안정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지만 서민들은 돈 빌리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인데요. 대출이 필요한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에는 어떤 게 있는지 금융팀 이아라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앵커]이기자, DSR 대출 규제, 쉽게 말해 무엇인가요. [기자]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은 쉽게 말해 대출받은 사람의 빚 갚을 능력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입니다. 소득이 분모, 또 모든 이자 비용을 합산한 값이 분자가 되는데요.예를 ..

      금융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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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데이터’ 사고 판다…‘데이터 거래소’ 연내 구축

      [앵커]금융당국이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구축 방안을 내놓았습니다.빅데이터는 디지털 시대의 주요 자원으로 손꼽히며 ‘원유’에 비유되기도 하는데요. 대형 금융사뿐 아니라 핀테크 및 창업기업들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경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금융산업의 발전을 꾀하겠다는 겁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금융 당국이 금융 분야 빅데이터 인프라를 개방키로 했습니다.올해 말까지 금융 관련 빅데이터를 사고팔 수 있는 ‘데이터 거래소’를 오픈하고 내년 상반기 중 거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

      금융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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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CreDB)서 일반신용정보DB 개방

      금융위원회가 신용정보원과 함께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 오픈 행사를 열고 금융분야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방안을 발표했다.이는 지난해 3월 발표한 '금융분야 데이터활용 및 정보보호 종합방안'의 세부추진방안으로 마련된 것이다.정부는 신용정보원을 통해 금융권에 축적된 양질의 데이터를 핀테크, 학계, 일반 기업 등에 개방해 혁신적인 시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신용정보원은 금융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 ‘CreDB’을 통해 그동안 금융기관 간에만 공유됐던 일반신용정보 데이터를 내일(4일)부터 핀테크업계 또는 학계에 개방한다.또..

      금융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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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 17일 ‘2금융권 DSR’ 업권별 차등 적용

      [앵커]약 보름 뒤부터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의 가계대출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이 본격 도입됩니다.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과 소득을 비교해 일정비율 이하로 억제하는 게 DSR 도입 목적인 만큼, 기존보다 대출 문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고현정기자입니다.[기자]다음 달 17일부터 담보대출을 내줄 때 대출 신청자의 모든 빚을 합산해 갚을 능력을 따지는 DSR규제가 제2금융권에도 도입됩니다.저축은행이나 상호금융, 카드사도 은행처럼 금융당국이 설정한 DSR 관리 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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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혁신 소외계층에 과할 정도로 신경써야”

      손병두(사진) 신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혁신에서 소외된 계층에 과할 정도로 신경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손 부위원장은 24일 취임 인사차 정부서울청사 금융위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향후 활동 방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그는 “혁신 성장은 현재 전 정부적 화두로 주안점을 두는 부분”이라면서 “다만 혁신에만 너무 치중하면 소외되는 분들을 궁지로 몰아갈 수 있으므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신경을 쓰지 않으면 무게 중심이 잡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런 발언은 “핀테크와 금융혁신을 향한 경주에서 혁신의 승..

      금융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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