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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콘텐츠산업 매출, 수도권에 85% 집중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문화콘텐츠산업 양극화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음악, 영화, 방송, 광고, 만화, 출판, 캐릭터 등 문화콘텐츠 사업의 전국매출액에서 서울이 차지하는 비중은 64.1%, 경기도가 차지하는 비중이 20.9%로 수도권에서 약 85%를 차지하고 있다. 콘텐츠 사업체의 60% 이상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돼 있고, 업계 종사자도 51.4%가 서울, 20.7%가 경기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13년부터 20..

      경제·사회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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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민 의원 “방송계 종사자 10명 중 3명 성폭력 경험”

      방송분야에서 일하는 사람 10명 중 3명은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9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2019 대중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방송분야 종사 응답자 468명 중 30.3%(142명)가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답했다. 여성은 111명, 남성은 31명이었다.   피해 유형별로 보면, 여성 응답자 60명과 남성 응답자 20명은 “컴퓨터, 핸드폰 등을 이용해 음란 메세지를 받았다” 답한 ..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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