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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회 두산연강예술상' 공연부문에 극작가 윤미현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극작가 윤미현씨가 '제10회 두산연강예술상'의 공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술부문에는 미술작가 김주원씨가 수상했다.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10일 서울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제10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3억30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상금은 각각 3000만원이며 공연부문 수상자에게는 1억3000만원 상당의 신작 공연 제작비를, 미술부문 수상자에게는 미국 뉴욕 두산레지던스 입주(항공권, 생활비 포함) 및 갤러리 전시 기회 제공 등 ..

      산업·IT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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