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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꿈의 기술 초전도 송전’ 세계 첫 상용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국전력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흥덕 에너지센터(변전소)에서 세계 최초 초전도 송전 상용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초전도 케이블은 ‘꿈의 송전망’이라 불리는 차세대 전력 송전 기술로써 기존의 구리 도체를 초전도체로 대체한 케이블이다. 기존 케이블 대비 송전손실이 1/10 수준으로 저감되며 송전용량은 5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어 저전압·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며 선로 증설이 어려운 대도시와 과부하로 교체가 필요한 선로에 적합하다.   이날준공식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을 비롯해..

      산업·IT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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