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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의 “노조법 개정안, 노동권에 치우져…사측 방어권 보완 필요”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정부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 협약 비준에 따라 추진하는 노동조합·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이 노동권 강화에 치우쳐 사측의 방어권 보완이 필요하다는 경제계 목소리가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는 14일 국회에 제출한 ‘ILO협약 관련 노조법 개정안에 대한 경제계 의견’을 통해 “정부의 노조법 개정안은 노동권 강화에 치우쳐 노사균형에 어긋나고 선진국의 제도나 관행과도 맞지 않아 노사갈등을 더욱 증폭시킬 우려가 크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제시했다.앞서 정부는 ILO ‘결사의 자유’ 협약(제8..

      경제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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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체불임금 600억"…노조, 소송 나선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가 3년간 근로자들 휴일근무수장 600억원 가량을 지급하지 않았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가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히며 이마트 사측을 상대로 체불임금에 대한 청구소송을 준비하겠다고 나섰다.노조에 따르면 이마트는 근로자 과반의 의사를 모아 선출하는 방식 대신, 각 점포 사업장대표 150여 명이 간선제로 뽑은 전사 사원대표를 근로자대표로 내세워 휴일근무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다. 근로기준법 56조 2항에 따르면 휴일근로시 통..

      산업·IT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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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3곳 중 1곳 ‘블라인드 채용’…2년 연속 증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는 기업이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821개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1.5%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거나, 올해 도입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블라인드 채용은 출신 학교나 지역, 성별 등을 가리고 선발하는 방식이다. 사람인의 같은 조사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한다는 비율은 2018년 20.7%, 지난해 21.8%였다.   블라인드 방식을 복수 응답으로 ..

      경제·사회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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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검역 등 생활안전 분야 공무원 5,512명 충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정부가 올해 질병·동식물 검역과 미세먼지 대응, 범죄피해자 지원 등 생활·안전 서비스 분야에서 일할 국가공무원 5,512명을 충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25개 부처 직제 개정령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충원되는 5,512명은 지난해 국회 심의에서 확정된 국가공무원 충원인력(1만6,265명) 가운데 중앙부처 충원인력 1만1,359명의 일부다. 이들 중 일반부처 인력이 1,323명이고 국·공립 교원이 4.189명이다. &nbs..

      정치·사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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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조, 경총에 "탄련근로제 입법 노력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노동존중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탄력근로제 등 입법을 위해 경총이 좀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조 실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정책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모두발언에서 “내년부터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는데, 원만한 정착을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제 정부가 고육지책으로 계도기간 부여 등 정부가 할..

      산업·IT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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