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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재팬 100일] “일본차 타기 싫어”…판매 두달째 ‘반토막’

      [앵커]일본의 수출규제가 시행된 지 어느덧 100일이 지났습니다. 세 달 동안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 점유율은 5%대까지 떨어졌는데요. 불매운동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데다 최근 8자리 새 번호판 제도가 도입되며 감소세는 더욱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가 8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일본 자동차 브랜드는 두 달 연속 지난해의 반 토막 실적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놓은 9월 자동차산업 동향(잠정치)을 보면, 렉서스·토요타·..

      산업·IT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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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韓 철수설’ 팩트체크해보니

      [앵커] 일본의 수출규제에 일본 자동차 업계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판매량이 급격하게 감소한 데다 브랜드 신뢰도도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낮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닛산의  철수설이 대두되며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한 사실들, 정새미 기자와 하나씩 짚어봅니다.[앵커] 정 기자,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자동차 업계도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인데요. 전체적인 상황이 어떻습니까?[기자]네, 현재 국내에서는 렉서스와 토요타, 혼다, 닛산, 인피니티 등 5개 일본 수입..

      산업·IT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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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차 판매 한달새 32.2% 급감…불매운동 영향줬나

      지난 달 일본차 판매가 전달에 비해 30%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7월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신규 등록이 2,674대로 전달인 6월에 비해 32.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도 17.2% 줄어든 것입니다. 수입차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의 점유율도 13.7%로 1년 전보다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다만 브랜드별로는 다른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렉서스는 지난달 판매량이 982대로 작년 동월보다 32.5% 뛰었고, 도요타와 혼다는 같은 기간 각각 31..

      산업·IT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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