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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말 4,097억달러…가장 많아진 외환보유액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4,096억5,000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역대 최고였던 지난해 12월 말보다 8억4,000만달러 불어난 겁니다.미국 달러화 강세가 외환보유액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유로화, 엔화 등으로 표시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 가치가 줄었지만,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어난 결과”라고 한은은 설명했습니다.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세계 9위입니다. /you@sedaily.com

      금융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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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말 외환보유액 4,097억달러…또 역대 최고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4,096억5,000만달러로 나타났다. 역대 최고였던 지난해 12월 말보다 8억4,000만달러 늘었다.   자산별로 보면 유가증권(국채·회사채)이 3,784억5,000만달러로 한 달 전보다 65억8,000만달러 줄었다. 반대로 은행에 두는 예치금은 202억9,000만달러로 7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은 2,000만달러 줄어..

      금융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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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자산 선호…개인 달러 예금 8개월새 36%↑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최근 개인들이 달러화 예금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의 외화예금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개인의 은행 달러화 예금 잔액은 154억달러(약 18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8개월 전인 지난해 4월 말(112억9,000만달러)과 비교해 41억1,000만달러(36.4%) 늘어난 수치다.   달러화 예금이 급증한 것은 원화 예금보다 높은 예금금리, 분산 투자 수요, 달러화 강세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는 연 1..

      금융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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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경자년 ‘쥐꼬리’ 수익률 면할 재테크

      [앵커]매년 새해에는 은행들이 높은 금리의 예·적금 상품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고객을 끌어모았는데요. 올해는 저금리에 이 같은 신년 특판 출시가 주춤하다고 합니다. 유민호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매년 새해를 맞아 높은 금리의 예·적금 상품을 내놓던 은행들.올해는 신년 특판 출시가 주춤합니다.우리은행은 최고 연 2.0%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고객님 고맙습니다 정기예금’을 내놨고.DGB대구은행도 ‘세븐적금’을 통해 최고 연 2.4% 금리를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했습니다.저축은행에선 IBK저축은행..

      금융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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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환보유액 4,088억달러 돌파…또 사상 최대치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지난해 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외환보유액은 4,088억2,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전달보다 13억6,000만달러 증가했고,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연속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외환보유액이 늘어난 요인으로는 미 달러화 약세가 꼽힙니다.유로화, 엔화 등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증가한 영향입니다.지난달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화 지수(DXY)는 96.74로 전달보다 1.7% 떨어졌습니다..

      금융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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