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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여전히 높은 은행 문턱…"사각지대 놓여"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시중은행에선 이달부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대출이 시작됐지만 은행 문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은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긴급 대출을 본격 가동했지만 전반적으로 한산한 모습이다. 시중은행은 최대 3,000만원까지 연 1.5% 초저금리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 대출 대상은 연 매출 5억원 이하의 신용평가 1∼3등급 수준인 고신용자로, 최장 1년을 빌릴 수 있다.하지만 소상공인들은 신용등..

      금융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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