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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에 유통업계 ‘패닉’…잇따른 긴급 휴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유통업계가 코로나19 확산에 패닉에 빠졌다. 코로나19 확진자나 확진의심환자가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을 다녀간 것이 확인되자 잇따라 긴급 휴점에 돌입한 것이다. 휴점으로 인한 매출 피해가 하루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에 달하지만 점포를 강제로 열수도 없는 노릇이고, 언제 사태가 진정될지 예측도 불가해 그야말로 첩첩산중인 상황이다. 게다가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점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 확산 위험이 크다는 이유로 이용 고객마저 온라인 쇼핑 등 비대..

      산업·IT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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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간 영업익 67%↓' 이마트 실적 급락…한신평, 신용등급 1단계 강등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의 연간 실적이 급락한 가운데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가 이마트의 수익성 저하를 반영해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부정적)에서 'AA'(안정적)로 1단계 하향 조정했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마트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506억5085만원으로 전년(4628억2700만원)에 비해 67.4% 큰 폭으로 주저 앉았다. 당기순이익도 2238억3401만원으로 53%나 줄었다. 지난해 4분기 역시 영업이익은 100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적자 전환했는데, 이..

      산업·IT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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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명퇴강요’ 홈플러스에 노동부, 또 다시 “부당” 판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고용노동부가 홈플러스의 만연했던 명퇴지시에 대해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부당전보라는 같은 판정을 내며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간 홈플러스는 매년 수 십명의 부장급 인사들에게 명예퇴직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면 직급을 강등시키고 다른 곳으로 발령 내버리며 자발적인 퇴직을 강요해왔는데요. 이러한 관행에 대해 노동부가 부당하다고 판정을 연이어낸 것은 유통업계에선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싱크]황세현 홈플러스제4노조 수석부위원장“회사에서 바른 말하거나 또..

      탐사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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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명퇴강요’ 홈플러스에 노동부, 또 다시 “부당” 판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고용노동부가 홈플러스의 만연했던 명퇴지시에 대해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부당전보라는 같은 판정을 내며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간 홈플러스는 매년 수 십명의 부장급 인사들에게 명예퇴직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면 직급을 강등시키고 다른 곳으로 발령 내버리며 자발적인 퇴직을 강요해왔는데요. 이러한 관행에 대해 노동부가 부당하다고 판정을 연이어낸 것은 유통업계에선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싱크]황세현 홈플러스제4노조 수석부위원장“회사에서 바른 말하거나 또..

      탐사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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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공세에 더이상 못버텨" 오프라인 유통업계, 대대적 구조조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온라인으로의 소비 패턴 변화가 가속화되며 오프라인 점포를 기반으로 한 전통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그나마 소비 양극화로 백화점의 경우 실적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지만 온라인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린 대형마트는 심각한 상황이다. 결국 유통사들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실적이 부진한 오프라인 점포를 대거 접고 생존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 업계 1위 이마트는 지난해 삐에로쑈핑과 일렉트로마트, 부츠 등 수익을 내지 못하는 전문점 59개..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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