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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임플란트, 부채비율 800%↑·차입금 2140억…재무건전성 ‘빨간불’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오스템임플란트의 부채가 급증하면서 재무건전성이 급속도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분기 연결기준 오스템임플란트의 부채비율은 848%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 361.56%, 2018년 459.61%에 이어 3분기 만에 부채비율이 2배 가까이 급증했다. 동종 업계 코스닥 상장사인 덴티움과 디오의 올해 3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각각 143.06%, 46.9%를 기록해 오스템임플란트와 큰 차이를 보였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평가하는 대..

      증권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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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임플란트, 외국인 대거 이탈에 꼬꾸라진 주가...경영리스크 수면 위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국내 1위 치과용 임플란트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의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분기 어닝쇼크와 대규모 세금추징, 오너의 횡령·배임 등 회사 경영진들로부터 촉발된 불확실성이 외국인 지분 대량 매도로까지 이어지며 고점 대비 주가가 반토막 났기 때문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55%(650원) 하락한 4만1,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7월 3일 고점인 7만8,900원 대비 47.6% 하락했다. 지난달 21일에는 주가가 3만4,000원까지..

      증권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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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證 “덴티움, 견조한 탑라인 성장 등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삼성증권은 14일 덴티움에 대해 “견조한 탑라인 성장 및 안정적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타사대비 저평가돼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9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슬 연구원은 “올 3분기 덴티움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1.2%, 28.6% 증가한 606억원, 130억원일 것”이라며 “시장성숙 및 경쟁 심화로 국내 매출(116억원)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성장초기 단계라는 점과 한국 브랜드가 강점을 가지는 중국 및 인도 지역이 실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

      증권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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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금융 “덴티움, 연내 中 법인 인허가 전망…신흥국 매출 확대”

      DB금융투자는 10일 덴티움에 대해 “올해 연말까지 중국 생산법인의 제조 인허가가 기대되고,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 매출 확대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고 말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덴티움은 국내 임플란트 시장점유율 2위 기업이다. 15년 이상의 장기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과 인도,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비중은 치과용 임플란트 87.9%, 장비(Digital Dentistry) 5.2%, 합성골(Regenarat..

      증권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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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 “덴티움, 3분기부터 강한 실적 성장 예상…‘Top Pick’”

      한국투자증권은 7일 덴티움에 대해 “수익성 개선과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올 3분기부터 강한 실적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8만3,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임플란트 ‘top pick’으로 선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진홍국 연구원은 “지난 2분기 덴티움은 중국·두바이·인도 등으로의 수출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대 분기매출 689억원(+46% YoY)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 역시 컨센서스를 19% 상회한 155억원(+21% YoY),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 ..

      증권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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