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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앞두고 시중에 5조6,000억원 풀려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이번 설을 앞두고 시중에 풀린 돈이 약 5조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설 전 10영업일(1월 10일∼23일) 동안 금융기관에 새로 풀린 화폐(순발행액)는 5조5,953억원이었다. 이 기간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6조896억원, 한은 금고로 다시 돌아온 화폐는 4,943억원이다. 순발행액은 발행한 돈에서 한은으로 다시 돌아온 환수액을 뺀 금액을 의미한다.    발행액은 한 해 전보다 1.0% 늘었으나 환수액이 0.3% 증가하는 데 그치며..

      경제·사회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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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 타고 물 젖고’ 지난해 화폐 4조4,000억원 폐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불에 타고 습기에 젖어 버려진 돈 지난해 약 4조4,000원에 육박했다.   한국은행이 공개한 15일 ‘2019년 중 손상화폐 폐기 및 교환 규모’에 따르면 지난해 한은이 폐기한 손상 화폐는 6억4,000만장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1,000만장 늘었고, 오만원권이 발행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최대 규모다. 폐기된 지폐는 5t 트럭 114대분에 해당한다.   버려진 돈을 액수로 따지면 4조3,540억원이다. 지폐는 6억1,000만장, ..

      금융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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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에 풀린 돈, 2,700조 기록…GDP 대비 1.5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1.5배가 넘는 돈이 시중에 풀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세계은행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한국의 명목 GDP 대비 광의통화(M2) 비율은 151.5%를 기록했다. 현금, 요구불예금, 만기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머니마켓펀드 등이 속한 광의통화는 지난해 말 기준 2,700조4,000억원으로 명목 GDP(2010년 기준년) 1,782조3,000억원의 1.5배였다.   풀린 돈은 불어나는데 자금이 투자, 소비 같은 생산적인 방향으로..

      경제·사회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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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경기 탓’…직장인 90%, “추석 경비 부담”

      19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2,4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해 추석 연휴 예상 비용은 평균 35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조사 때(45만원)보다 10만원(22.2%) 줄어든 것이다.   사람인은 “최근 계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늘어나면서 추석 경비를 줄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면서 “실제로 응답자의 89.6%는 추석 경비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부담스러운 경비로는 ‘부모님·친지 용돈’을 꼽..

      경제·사회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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