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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강원지역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2억원 기탁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10일,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의 피해 복구를 돕고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재해구호협회에 2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두산은 지난해 인도네시아 대지진, 지난 2017년 경북 포항 지진을 비롯해 네팔, 필리핀, 아이티, 일본, 중국, 미국 등 국내외 대형 자연재해 때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건설장비와 성금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김혜영기자 jjss123..

      산업·IT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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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5G 기반 굴삭기 원격제어 유럽 첫 선… 8,500㎞ 거리 조종

      두산그룹이 5G 기반 굴삭기 원격제어 기술을 유럽에서 첫 선을 보였다. 두산그룹은 8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건설기계전시회 ‘바우마(BAUMA) 2019’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3년마다 열리는 바우마는 굴삭기와 크레인, 도로 장비, 광산 기계 등 제품의 최신 모델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세계 최대 규모 건설기계 전시회다.두산인프라코어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시장에 처음으로 5G 통신 기반 건설기계 원격제어 기술을 선보였다. 독일 뮌헨 전시장의 ‘5G 원격제어 스테이션(관제센..

      산업·IT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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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미래먹거리 찾아라”… ‘하노버 메세 2019’ 참관

      두산은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19’ 참관에 나섰다.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서다.두산은 박지원 부회장과 동현수 두산 사업부문 부회장, 스캇 박 두산밥캣 사장 등 계열사 경영진은 주요 기업들의 전시관을 둘러보며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했다고 4일 밝혔다.1947년 시작한 하노버 메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간 융합·산업지능’을 주제로 75개국, 6,5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두산은 “인간과 ..

      산업·IT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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