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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 게이트] 전직 판·검사, ‘코링크 게이트’ 관련 회사 포진

      [앵커]판검사 출신 법조인들이 ‘코링크 게이트’ 연관회사들의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들 전직 판검사들이 사외이사로 재직하던 시기 회사 경영진의 횡령·배임 등의 이슈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양한나기자입니다.  [기자]서울경제TV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코링크PE가 배터리펀드를 통해 익성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인수한 WFM의 사외이사 중에는 검사 출신 법조인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직 부장검사 출신 A씨는 WFM에서 20..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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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게이트] 코링크PE 관련회사들에 정관계 인사 다수 연루

      코링크PE 관련 업체들에 정관계 인사들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다수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조국 펀드를 운용한 것으로 검찰이 의심하고 있는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와 관계된 기업들에 정관계 인사들이 사내외이사,주주 등으로 관여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 앞서 서울경제TV는 검찰측 주장과 달리 코링크PE가 자동차부품업체인 익성과 MB때 자원투자그룹, 신성 우모 회장, 전 크라제버거 대표 민모 회장 등 4개 기업, 또는 그룹이 연합해 운영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이 과정에서 조국 법무부장..

      경제·사회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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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이명박 대통령 시절 해외 자원개발 붐을 타고 인도네시아 석탄 수입사업을 하던 자원투자그룹이 이른바 ‘조국 펀드’로 불리는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를 초기 단계, 즉 1호 레드펀드 단계에서 직접 주도한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다. 특히 이들 자원투자그룹과 손잡은 민모 전 크라제버거 대표이자 포스링크 부회장의 관계사들은 지난해 WFM에 200억원을 투자하며 익성과의 우회상장을 추진해 최근까지 코링크 펀드 운용에 깊숙히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자원투자그룹은 2015년 포스링크를..

      경제·사회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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