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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묶였던 대기업 공채 ‘기지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었던 주요 기업들의 신입사원 공채가 재개되고 있습니다.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 인재 발굴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신입사원 채용을 결정한 겁니다.올해 주요 그룹 중 가장 먼저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가 코로나19 사태에 일정을 연기한 롯데그룹은 6월 신입 공채를 재개합니다. 당초 롯데그룹은 올해 3월 말 지원서 접수를 마쳤고, 이달 중순께 엘탭(L-TAB:조직·직무적합도 검사)을 진행한 후 6월 초까지 계열사별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중단했습니다.SK그룹도 이..

      산업·IT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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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회장, 롯데문화재단 이사장 사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직접 사재(私財) 100억원을 출연해 세운 롯데문화재단 이사장 직에서 물러났습니다.25일 롯데지주는 “신 회장이 지난해 12월 그룹 이사회에서 롯데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습니다.이를 두고 유통업계에서는 신 회장이 지난해 10월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에서 최종적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익법인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3년이 지나지 않..

      산업·IT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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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신동빈 회장 “포스트 코로나 준비해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두 달 여 간의 일본 출장을 끝내고 잠실 사무실로 출근을 재개한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19일 진행된 임원회의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전 그룹사의 새로운 마음가짐과 빠른 움직임을 촉구했다. ​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문화적 변화에 맞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 발굴 및 이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지시하고, 변화하는 근무 환경에 따라 모든 임직원들이 새로운 일하는 방식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동빈 회장은 일본에 머무는 동안 현지 경제계 관계자들을..

      산업·IT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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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롯데 회장, 韓 복귀… “포스크 코로나 대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한국으로 복귀하며 본격적으로 '포스크 코로나' 대비에 나섰다. 부친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49재를 치른 후인 지난 3월 7일 일본에 건너간지 58일만의 귀국이다. 신 회장은 현장경영을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계열사를 정돈하고 올해 초 예고했던 구조조정에 나서는 등 위기 타파를 위해 전면에 나설 전망이다.18일 롯데지주는 “지난 3월 일본으로 출국했던 신동빈 회장이 지난 5월 2일 귀국했으며 자택에서 2주간의..

      산업·IT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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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코로나19에 적자전환…영업익 74%↓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 767억원, 영업이익 52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 19확산에 따라 대형 집객시설 기피 및 소비 심리 악화로 백화점, 컬처웍스 등의 매출이 부진하여 1분기 당기순손실은 433억으로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백화점의 경우 2020년 1분기 매출 6,063억원, 영업이익 28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

      산업·IT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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