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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드론 도입해 시공 관리한다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롯데건설은 건설 현장에 드론(Drone)을 활용해 안전시공 및 정밀시공이 가능한 건설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롯데건설은 연구과제로 드론에 지질탐사 장비를 부착하는 기술과 ‘통합건설 시공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에 건설회사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목적은 현장을 촬영해 대지 경계의 오차를 파악하거나 토공량 산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먼저 드론에 장비를 부착하는 기술은 영상레이더(SAR) 센서를 활용하는 것으로, 공중 비행하는 드론을 통해서 육안으로 보기 어려운 수목이 우..

      부동산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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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 실현해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롯데건설은 지난해 87개의 봉사팀이 238건의 사회공헌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시민 사회를 조성하고자 노력한 것.이처럼 롯데건설이 활발한 사회공헌을 펼칠 수 있었던 데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 덕분이다. 1:3 매칭 그랜트 제도는 매달 전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는 그 3배를 기부하는 제도로 일반적인 1:1 매칭 그랜트 제도보다 상향된 모금이 가능하다. 롯데건설은 이를 통해 매년 러브하우스를 비롯해 현충원 묘역 단장, 사랑의 ..

      부동산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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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ㆍ포스코건설, '디데크 공법' 신기술 인증 취득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지난 2일 장경간 거푸집용 데크플레이트 공법(D-Deck 공법) 기술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 신기술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바닥 시공 시 구조물을 장경간(보와 보 사이 간격이 넓은) 데크플레이트로 시공해 작업 과정을 단순하게 하는 기술이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과 더불어 더나은구조엔지니어링,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엔아이스틸이 함께 공동연구로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공법은 임시 받침 기둥 위에 8~9m의 더블 리브 골형 강판(단위 폭 600mm에 ..

      부동산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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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내실성장을 통한 미래시장 개척”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이 “올해는 내실성장을 통한 미래시장 개척의 해”라고 강조했다.2일 하석주 사장은 신년사에서 “최근 건설산업을 둘러싼 정치, 경제, 사회 환경은 많은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외부 환경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글로벌 건설사로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수익과 내실 강화에 중점을 두어 향후 발생 가능한 외환 및 유동성 위기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회사의 경쟁력과 체질을 강화하는 한해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하 사..

      부동산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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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SH공사, ‘마곡 MICE 복합단지’ 사업 협약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롯데건설 컨소시엄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SH공사 본사에서 ‘마곡 MICE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22일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27일 만이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세용 SH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마곡 MICE 복합단지 사업은 서울 강서구 마곡 도시개발구역 약 8만2,000??..

      부동산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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