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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위기 상생하자…유통업계, 농수산물 촉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침체로 농어촌이 어려운 상황이 놓였습니다. 농수산물 출하량이 줄어들며 판매처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건데요. 이에 대형마트와 홈쇼핑, 온라인몰 등 대기업 유통사들이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부진에 빠진 우리 농가를 돕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문다애 기자입니다.[기자]코로나19로 농수산물 출하량이 줄어들며 농어촌이 어려움에 처하자 유통업계가 각종 판촉행사를 통해 농어촌 지역사회 돕기에 나섰습니다..

      산업·IT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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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임대매장서 재난지원금 사용하세요”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가 마트 내 임대매장에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긴급재난지원금은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사용이 제한 되나, 마트에 입점한 임대매장 중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에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사용 대상 매장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카페와 음식점, 미용실과 안경점, 약국과 치과, 소아과, 동물병원 등입니다.이에 따라 전국 158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점포에 입점한 2,400개 임대 매장 중 800여개 매장과 롯데마트 124개 점포의 1,44..

      산업·IT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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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간편식으로 집밥 대체"…밀 혁신 선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마트가 인스턴트가 아닌 ‘식사’로써의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가정간편식과 맛과 영양이 충분한 즉석조리식품의 개발을 위한 ‘밀(Meal)혁신’을 선포했다. 1​인가구,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가정간편식의 규모가 커 지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대형마트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복안이다.    롯데마트는 밀(Meal)혁신을 위해 지난 2월 조직 개편을 통해 밀(Meal)혁신 부문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직..

      산업·IT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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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생필품 수요↑…대형마트, 생필품 할인행사 돌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생필품과 식재료 수요가 급증하자 대형마트업계가 대규모 생필품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신선 농가들을 돕고 장바구니 물가부담도 낮춘다는 방침이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식사를 하는 ‘집콕족’ 등이 크게 증가하면서 생필품 수요는 크게 늘었다. 실제로 이마트의 지난 한 달여간(2월19일~3월23일) 주요 생필품 매출을 살펴보면 한우정육이 9.5% 쌀이 ..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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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연내 백화점·슈퍼 등 200점포 폐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점포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거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성공에서 벗어나 온라인으로 중심으로 롯데를 재탄생시키겠다는 결의를 밝힌 겁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백화점과 슈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가운데 약 20%인 총 200개 점포를 연내 폐쇄하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롯데의 점포 구조조정 방안입니다.계획대로라면 슈퍼는 536곳 중 20%, 양판점은 591곳 가운데 20%, ..

      산업·IT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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