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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유통업계 최초로 거점 오피스 운영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쇼핑HQ(헤드쿼터)가 주1회 재택근무 시행에 이어 7월1일 거점 오피스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쇼핑HQ는 기획전략본부, 지원본부, 재무총괄본부 등 롯데쇼핑 각 사업부에 포진돼 있던 스텝 인력을 한데 모은 조직이다. 2020년 1월 신설되었으며 각 사업부는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고려됐다.  롯데쇼핑HQ가 마련한 ‘스마트 오피스’는 수도권 일대 5곳이다. 롯데백화점 노원점∙일산점∙인천터미널점∙평촌점과 빅마켓 영등포점(인재개발원)까지 총 5개 거점에 ..

      산업·IT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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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百 영등포점, 리뉴얼 시작…"젊은 고객 잡는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10년만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젋은 고객 잡기에 나섰다. 먼저 아동·유아 전문관의 일부를 먼저 새단장했으며 향후 가족 단위 고객들을 겨냥해 유아동 관련 브랜드 뿐만 아니라 패션과 리빙 브랜드들도 함께 선보인다.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전면 리뉴얼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뉴얼의 첫 번째로 8층에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넓어지는 아동유아 전문관 일부를 선 오픈했으며 로봇샵과 두 개의 키즈카페도 오픈을 앞두고 새단장..

      산업·IT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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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도 '명품 불패'…롯데百, 명품 4.7%↑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에도 백화점 명품 수요는 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이달 3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정기세일 실적 분석 결과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아직도 마이너스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해외패션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신장세를 나타내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전체 매출은 전년 바겐세일 대비 15.4% 하락했으며, 여성패션 34.6%, 남성스포츠 17.5%, 잡화 17.3% 가량 매출이 감소했으나 해외패션의 경우 동기간 4..

      산업·IT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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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집밥족 증가…김치냉장고·전기밥솥 매출 '훨훨'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바이러스 우려로 인해 집밥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지난달 23일부터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 비용 환급 제도’까지 시행되면서 고효율 김치냉장고와 전기밥솥이 백화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김치냉장고 브랜드 위니아 딤채의 3월 매출이 전년비 63% 신장했으며 전기밥솥 브랜드 쿠쿠전자의 매출은 전월비 13.9%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쿠쿠전자의 대표 상품인 ‘트윈 프레셔 전기밥솥’ 매출은 전월 대비 47%, 전년비 40% 증가했다. &nb..

      산업·IT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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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백화점 정기세일 공식도 바꿨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3월 말이었던 백화점 봄 정기세일이 4월 초로 연기되며 백화점업계의 봄 세일 ‘마케팅 공식’도 바뀌었다.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인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마케팅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한 ‘분산(分散)’ 마케팅까지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백화점업계는 이를 통해 ‘안전’과 ‘소비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방침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

      산업·IT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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