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세종텔레콤, 블록체인 기반 '의료 마이데이터 거래 플랫폼’ MOU 체결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최근 개개인이 자신의 정보에 완전한 통제권을 갖게 하는 기술인 탈중앙화 신원증명(DID: Decentralized Identifier)이 세계적 트렌드가 됨에 따라 스스로 신원정보를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주권을 개인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세종텔레콤(대표이사 김형진)은 부산대학병원(병원장 이정주)과 에이아이플랫폼, 그리고 재영소프트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의료 마이데이터 거래 플랫폼’ 사업협력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들 4개사는 MO..

      산업·IT2020-01-16

      뉴스 상세보기
    • ‘데이터3법’ 국회 통과…금융혁신 빨라진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1년 넘게 표류하던 ‘데이터 3법’이 극적으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 시중은행이나 카드·보험사 등은 데이터거래소 등을 통해 필요한 고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맞춤형 상품·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 금융권은 물론 빅데이터 등과 연관될 수 있는 산업 전체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국회는 지난 9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데이터 3법으로 불리는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을 가결 처리했다.우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은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게 한  ‘비실..

      금융2020-01-10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 금융자산포럼 2019] “오픈뱅킹, 금융업 수출 시대 연다”

      [앵커]지난 10월 30일부터 은행권 오픈뱅킹이 시작됐죠. 하나의 은행 앱으로 모든 은행계좌를 조회하고, 결제와 이체까지 가능한 시대가 된건데요. 오늘 열린 서울경제TV의 금융자산포럼에서는 오픈뱅킹이 바꾸는 금융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봤습니다.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은 오픈뱅킹이 금융산업의 속성 자체를 크게 바꿔놓을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자세한 소식 고현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각 은행이 보유한 고객의 금융데이터를 다른 은행, 핀테크업체 등 제3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은행 간 장벽을 없애는 ‘오픈뱅킹’.&nb..

      금융2019-11-06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 금융자산포럼 2019] “미래 금융은 개인을 똑똑하게 하는 것”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앵커]예금 카드 보험 등 연동 관리 자산이 150조원에 달하는 핀테크 업체. 이번 서울경제TV 금융자산포럼에서 가계부 애플리케이션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는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의 강연에 금융권 이목이 쏠렸습니다. 현장에서 이아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금융 데이터를 모아 자산 관리에 들이는 시간을 아껴드립니다“ 은행, 카드, 증권, 보험 회사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더 나아가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자산 관리를 할 수 있게..

      금융2019-11-06

      뉴스 상세보기
    • '신용정보법' 개정안 국회 논의 재가동…24일 정무위 법안소위

      1년여 동안 국회에서 계류중인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다시 입법 절차에 들어간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24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신용정보법 개정안 등 법안 50여개를 논의할 예정이다.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골자는 상업적 통계 작성, 연구, 공익적 기록 보존 등을 위해 가명 정보를 신용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이용하거나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데이터 3법' 중 하나인 이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지난 8월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됐지만..

      금융2019-10-2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마이데이터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마이데이터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