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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태료 3배”…임대사업자 자진 폐업 속출

      [앵커]‘종부세 합산배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까다롭게 하는 등 정부가 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한 관리를 전보다 더 꼼꼼하게 하고 있죠. 다음달부터는 임대사업자가 의무조건을 어기면 매기던 과태료도 3배로 뜁니다. 이런 분위기 때문일까요, 자진 폐업하는 임대사업자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 [기자]다음 달 24일부터 임대사업자가 임대 의무조건을 지키지 못할 경우, 1,000만원이었던 과태료가 3,00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상황이 이렇자, ‘사업자 등록 말소 건수’가 늘고 있습니다..

      부동산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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