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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수출 23.7% 감소…무역수지는 흑자 전환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한국 수출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대 감소세를 나타냈다. 유가 하락 등 여파로 수입액도 크게 준 탓에 무역수지는 한 달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수출이 작년 5월보다 23.7% 급감한 348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발표했다. 4월의 수출 감소 폭인 25.1%보다는 다소 둔화했지만 두 달 연속 20%대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도 18.4% 감소했다.코로나 영향으로 글로벌 수요가..

      경제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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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99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끝날 전망”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99개월 동안 이어졌던 무역수지 흑자가 이달 끝날 것으로 예측됐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아직 결과를 예단할 수 없지만 2019년 1월 이후 99개월 만에 4월 무역수지가 적자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4월 수출 감소폭이 크게 확대되는 반면 수입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작다”며 “이달 20일까지 무역수지는 35억달러 적자를 보이고 있다”고 설..

      경제·사회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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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수출 전년대비 0.2% 하락…“예상보다 선방”

      [앵커]지난 2월, 15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했던 수출액이 코로나19 여파로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향후 수출 전망도 어두운 상황인데, 이에 산업부는 수출 위축을 막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소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 수출액이 코로나19 여파로 한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늘(1일) 발표한 3월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0.2% 감소한 469억1,000만달러, 수입..

      경제·사회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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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ICT 수출 흑자 685억 달러…전년 대비 40%↓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지난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무역수지 흑자가 2018년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ICT 수출은 1,769억 달러, 수입은 1,084억 달러로 수지는 685억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무역수지는 지난해(1,133억 달러 흑자)와 비교해 39.5% 줄어든 것이다.수출은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전화 등 ICT 주력품목 시장 정체와 글로벌 경기 둔화 등으로 19.7% 감소했다. 다만 수출액(1,769억 달러)은 역대 3위를 기록했다. 품..

      경제·사회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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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수출, 09년 이후 첫 두자릿수 하락세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지난해 수출이 5,424억1,000만 달러로 작년보다 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인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쳤던 지난 2009년 이후 10년 만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경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지난해 수출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산업부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107억달러, 반도체 하강기로 328억달러, 유가하락으로 134억 달러의 수출 감소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12월 수출도 전년 동기 5.2% 감소한 457억2000..

      경제·사회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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