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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흑우, 품종 표기돼 유통된다…미래셀바이오 산업화 결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바이온은 관계사 미래셀바이오가 제주흑우 산업화 사업 성과를 이뤄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셀바이오는 바이온이 2대 주주로 있는 회사로, 그동안 제주대학교 제주흑우연구센터 박세필 교수가 주도한 ‘제주흑우 대량 증식 및 산업화’ 과제에 참여해왔다. 박세필 교수는 미래셀바이오 창업자이자 상임고문으로, 제주대학교 줄기세포연구센터를 통해 지난 2008년부터 체세포 복제와 수정란 이식기술 등을 통해 제주흑우를 대량 증식했다. 이 과정에서 미래셀바이오는 제주흑우 산업화 부문을 맡아왔다.&..

      증권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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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온 “미래셀바이오, 기관투자유치 총 100억원 납입완료”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바이온이 2대 주주로 있는 미래셀바이오는 기관투자 총 100억원을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월 7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유치를 한 것에 이어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티그리스언리미티드파트너스투자조합1호)로부터 30억원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이다. 이번 추가 투자로 미래셀바이오는 Pre-IPO 단계의 기관투자유치를 100억원으로 마감했다.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는 신기술금융투자업체로 이뮨메드와 브렉소젠 등 다수의 유망 벤처기업에 투자한 경험이 풍부한 기관투자자로 알려져 ..

      증권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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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온 투자사 미래셀바이오, 간질성방광염 치료제 임상1상 승인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에서 동종배아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의 임상시험 허가 사례가 등장해서 눈길을 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래셀바이오는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배아유래 MMSC를 활용한 간질성 방광염 임상1상 승인을 세계 최초로 획득했다. 이번 임상을 주도하는 주인공은 생명공학 분야의 석학으로 꼽히는 박세필, 정형민, 김은영 교수가 이끄는 미래셀바이오다. 정형민, 김은영 미래셀바이오 공동대표이사는 “임상시험기..

      증권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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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온 투자사 미래셀바이오, 배아줄기세포치료제(MMSC) 임상 1상 신청

      바이온 투자회사 미래셀바이오가 간질성 방광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배아줄기세포치료제 임상 1상을 신청했다.바이온 김병준 대표이사는 20일 “투자회사 미래셀바이오가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간질성 방광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간 배아줄기세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주입의 안전성 평가를 위한 연구자임상 제 1상 시험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주명수 교수 주도 하에 간질성방광염 환자에서 미래셀바이오의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게 된다.간질성 ..

      증권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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