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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용인·서창~김포 고속도로 민자사업 첫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민간투자사업으로 지정된 서창~김포 고속도로와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최초제안자 외의 제3자에 의한 제안을 받기 위해 오는 6일부터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단계 평가인 사전적격심사를 위한 서류는 공고일로부터 30일째 되는 날까지 제출해야 하며, 1단계 서류 제출자가 단수인 경우 재공고를 실시한다. 2단계 기술 및 가격 평가는 1단계 평가를 통과한 제안자에 한해 실시할 ..

      부동산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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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기 신도시 교통망 확충…민자사업 활용해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앵커]3기 신도시가 성공하려면 서울 접근성을 높이는 광역교통망을 조속히 확충해야 한단 목소리가 높죠. 건설업계와 정치권에서는 광역교통망 확충이 필요한 지금이 민자사업을 활용할 적기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기자]오늘(15일) 건설업계와 여·야 정치인들이 국회에 모여 민자사업을 활성화하자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강석호 자유한국당 의원과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건설협회 등이 주관한 민자사업 활성화 토론회.강석호 의원은 “3기 신도시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민자사..

      부동산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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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새 민자방식 도입 등 제도개선 정부 촉구

      대한건설협회는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설협회는 "지금의 민자시장은 SOC예산이 지속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공공성 강화’를 이유로 기존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던 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전환 추진하는 등 민간사업자의 투자의욕이 저해되고 예측가능한 민자시장환경이 조성되지 않아 거의 심정지 상태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민자시장의 침체에 따라 민자업계도 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구조조정을 하는 등 사실상..

      부동산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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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자사업, 제도개선·국민신뢰 확보해야”

      대한건설협회는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과 함께 국회도서관에서 ‘민자사업의 새로운 방향정립과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이번 토론회는 민자사업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습니다.정성호 의원은 개회사에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선 사업에 대한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국민의 지지와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은 “이번 토론회가 민자사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전환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부동산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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