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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공사 “2015년 이후 입사 수납원, 직접 고용한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작년 9월부터 장기화한 수납원 시위·농성 사태와 고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근로자지위확인소송 1심에 계류 중인 수납원 전원을 직접 고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직접 고용되는 인원은 총 1,400명으로 민주노총 소속 150명도 포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을지로위원회의 중재 이후 현재까지 민주노총과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민주노총이 법원 판결과 관계없이 지난 2015년 이후 입사자에 대해서까지 무조건 직접 고용만을 주장..

      경제·사회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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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못난이 감자, 정용진, 그리고 이마트 직원 급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못난이 감자를) 제값 받고 팔 수 있게 하겠다. 만약 다 팔지 못하면 내가 감자를 좋아하니 다 먹겠다.”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전화 한 통을 받고 흔쾌히 응하면서 했다는 말이다. 덕분에 못난이 감자 30톤이 불과 며칠만에 완판됐다. 헛수고로 돌아갔을 뻔한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제값에 팔리면서 정 부회장은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인 선한 '키다리 아저씨'가 됐다. 그런데 정작 정 부회장이 경영을 맡고 있는 이마트 직원들의 생각은 다르다. 이마트 노조는 17..

      오피니언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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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진 ‘못난이 감자’ 본 이마트 직원들 “우리도 제값을”

      [앵커]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의 부탁을 받고 못난이 감자 30톤을 사들인 미담 기억하시죠? 그런데, 정작 정 부회장이 오너로 있는 이마트 직원들은 못난이 감자만도 못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최근 이마트가 30톤 물량의 못난이감자 판매에 나섰습니다. 그룹 오너인 정용진 부회장이 상품성이 떨어져 폐기되는 감자를 사달라는 백종원 요리연구가의 부탁을 통 크게 수락한 것입니다.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이마트 직원들은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못..

      산업·IT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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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재팬 확산] 대형마트 3사·택배 노조, 일본 제품 “안내·배송’NO‘”

      [앵커] 대형마트 3사와 택배 노조가 일제 불매운동에 두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마트 노조는 대형마트 내 일본 제품 판매 중단을 요구했으며 택배 노조는 유니클로 제품 배송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방침이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대형마트 노조가 대형마트3사 내 일본제품 판매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는 24일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부터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3사 고객들에게 일본 제품을 안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트 노조는 여전히 대형마트에서 일본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는 점..

      산업·IT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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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김명환 석방에도 내달 총파업 예정대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김명환 위원장의 석방과는 상관없이 다음 달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KBS 스포츠월드에서 개최한 전국 단위사업장 비상대표자회의 결의문에서 “‘일점 돌파’의 각오로 전개하는 7·18 전국 총파업 투쟁은 결국 문재인 정부의 노동탄압 공격을 산산이 깨뜨릴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달 18일 총파업에 나설 것을 분명히 한 것이다. 민주노총은 다음 달 3∼5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도 예정대로 실행에 옮길 방침이다.  민주노총은 “정..

      경제·사회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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