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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1테라비트 128단 4D 낸드 양산…“세계 최초”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28단 4D 낸드플래시를 양산합니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업계에서 가장 높은 128단 4D 낸드로 초균일 수직 식각 기술, 고신뢰성 다층 박막 셀 형성 기술, 초고속 저전력 회로 설계 등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또 트리플 레벨 셀 저장방식으로 구현한 낸드 가운데서는 최대 용량인 1Tb(테라비트)를 확보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96단 4D 낸드보다 생산성이 40% 향상되고, 투자효율도 60% 올렸습니다.   96단 낸드에서 셀을 ..

      산업·IT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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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반도체 수출금액 29.8%↓…10년 2개월 만에 최대치

      지난달 금액기준 반도체 수출이 3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5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하락했다. 수출금액에서 물가요인을 제외해 산출하는 수출물량지수는 지난해 12월(-1.3%)부터 올해 3월(-3.3%)까지 내리다 4월(2.2%) 반짝 반등한 후 다시 하락했다.   액정표시장치(LCD) 수출물량이 줄면서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의 수출물량지수가 9.8% 하락한 게 컸다. 화학제품도 –..

      경제·사회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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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28단 4D 낸드’ 양산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28단 1Tbit(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사진)를 개발하고 양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96단 4D 낸드 개발 이후 8개월만이다. SK하이닉스가 이번에 양산하는 128단 낸드는 업계 최고 적층으로, 한 개의 칩에 3bit(비트)를 저장하는 낸드 셀 3,600억개 이상이 집적된 1Tb 제품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4D 낸드 기술에 초균일 수직 식각 기술, 고신뢰성 다층 박막 셀 형성 기술, 초고속 저전력 회로 설계 등 혁..

      산업·IT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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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투자은행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수출 회복 늦어질 것”

      해외 투자은행들은 한국의 수출 회복이 더딜 것으로 내다봤다.   26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씨티와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BoAML), 노무라 등은 한국의 수출 경기 회복이 지연될 것으로 봤다. 수출은 지난해 12월 이후 올해 5월까지 6개월 연속 감소했고, 이번 달 1∼20일 수출도 1년 전보다 10.0% 줄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6월 1~20일 일평균 수출이 16.2% 줄어드는 등 5월 같은 기간(15.0%)보다 내림 폭이 커진 것을 두고, 노무라는 수출 반등을 위한 모멘텀이 약해졌다고 평가했다. &n..

      경제·사회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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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투자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할 것”

      하이투자증권은 24일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대해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1,000원을 유지했다. 정원석 연구원은 “반도체 공정용 케미칼(Chemical) 소재 공급처가 메모리 중심에서 시스템 반도체로 확대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우려가 됐던 하반기 반도체향 소재 단가 인하폭이 낮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사업 다각화까지 이뤄지며 단가 조정이 실적에 미칠 영향은 더욱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증권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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