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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 업계 최초 24시간 배달 서비스 실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CU가 업계 최초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며 편의점 배달 서비스의 새로운 막을 연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11시부터 23시까지로 한정돼 있던 요기요 배달 서비스 운영 시간을 0시에서 24시로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24시간 언제든지 원하는 상품을 집 문 앞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CU 24시간 배달 서비스는 기존 요기요 배달 서비스와 동일하게 요기요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심야 시간에도 최소 주문 금액(1만원)과 배달료(3,000원) 모..

      산업·IT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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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업계, 뜻밖에 호황…위메프오 매출 전년동기比 41%증가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경제가 가라 앉고 있는 가운데 배달업계가 뜻밖에 호황을 맞고 있다. 배달대행 업체들은 배달원 모시기에 집중하며 기존 배달원들의 코로나19감염 방지 대책 등을 내놓고 있다.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직접 마트를 찾아 장을 보거나 외식을 하는 사람들이 줄고 온라인으로 음식 재료를 주문하거나 음식을 배달 시켜 먹는 사라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에 다르면 지난 1월 기준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5.6% 증가한 12조3,9..

      산업·IT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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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가 바꾼 소비…‘언택트 마케팅’ 뜬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코로나19 확산에 유통시장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재택 근무하는 ‘집콕족’이 늘자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소비도 증가하고 있는 건데요. 전화로 속옷을 구매하거나 화이트데이 선물을 온라인으로 전달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유통업계에선 앞다퉈 비대면 마케팅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코로나19 확산에 유통시장이 변화하고 있습니다.최근 ‘집’을 중심으로 하는 ‘재택경제’, ‘집콕족’이 늘자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온라인과 배달을 통한..

      산업·IT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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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도 우리가” 편의점, 배달 서비스 확대 나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편의점업계가 배달 서비스 확대에 가속도를 붙입니다. 편의점은 전국 점포 인프라를 활용해 커지는 배달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수익원으로 ‘배달’을 키워나간다는 구상인데요.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가맹점의 수익 향상도 일군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편의점업계가 배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합니다. 모바일 플랫폼과 제휴해 위치 기반 및 실시간 재고 연동 기술을 사용한 3세대 배달서비스입니다.고객이 앱으로 주문하면 제휴를 맺은 배달 업체 배달원이 주문..

      산업·IT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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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코로나19 지원책 발표…"생계비 지원·렌탈료 면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로 배달 일에 차질을 빚는 배민라이더에게 주당 약 50여만원의 생계보전비와 바이크대여료가 지급된다. 우아한청년들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라이더 지원 대책’을 25일 발표했다. 코로나19 의심환자로 격리 조치되는 라이더에게 주당 41만2320원의 생계 보전비가 지급된다. 라이더가 하루 8시간, 주6일 근무할 경우로 상정하고 여기에 2020년 최저임금을 적용해 결정한 지원금액이다.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 배달 일을 하지 못하는 라이더에겐 생계 보전비로만 82만여..

      산업·IT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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