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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우아한형제들 MOU, “포레나에선 로봇이 치킨배달 한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한화건설이 오는 2021년 2월부터 ‘포레나 영등포’ 아파트 단지에 배달로봇을 도입한다.한화건설은 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우아한형제들 사옥에서 ‘포레나(FORENA) 배달로봇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 윤현준 우아한형제들 부사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건설은 포레나 아파트에 ‘실내 배달로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입주자가 음식을 주문하면, 공동현관까지 배달된 음식을 자율주행 로봇이 ..

      부동산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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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민 "음식점에서 올린 정보 책임 안 져요"…공정위 시정조치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배달의 민족이 "음식점 음식 품질, 음식점이나 소비자가 올린 정보의 신뢰도는 배달앱이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공정위가 불공정 약관이라며 시정 조치를 내렸다.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우아한형제들이 소비자와 체결하는 배민 서비스 약관을 심사해 부당한 면책, 일방적인 계약 해지 등 4개 유형의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 조치 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조항은 ▲ 사업자의 법률상 책임을 부당하게 면제하는 조항 ▲ 사업자의 일방적인 계약해지 조항 ▲ 소비자에게 개별..

      산업·IT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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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형제들, 환경부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나선다

         뿐만 아니라 일회용 식기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 배출법을 널리 알리는 등 친환경 사회를 만들기 위한 ‘덜덜덜 캠페인(덜 쓰고 덜 남기고 덜 버리자)을 연간 캠페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6월에는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작은 실천 사항들을 담아 제작한 웹드라마도 공개한다. 

      산업·IT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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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비난 여론에 요금개편 전면 백지화

      김 대표는 "요금제 개편 이후 외식업주님들을 비롯해서 관계기관, 그리고 각계에서 많은 조언과 충고를 주셨다"면서 "한결같이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충분한 의견 수렴 없는 요금제 개편은 안된다는 말씀도 주셨다"며 "김 대표는 "앞으로 주요 정책의 변화는 입점 업주님들과 상시적으로 소통해 결정하겠다"며 "이를 위해 업주님들과 소통 기구인 협의체 마련에 나서겠다. 정부의 관계부처, 각계 전문가들과도 머리를 맞대겠다.

      산업·IT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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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독과점 횡포' 논란에 '시끌'…결국 사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배달앱 시장 1위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발표했다가 독과점 기업 횡포라는 지적을 받자 개선책을 내놓겠다며 공식 사과했다.6일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코로나19로 외식업주들이 어려워진 상황을 헤아리지 못하고 새 요금체계를 도입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고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즉각 오픈서비스 개선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배달의민족이 배달 수수료 체계를 개편하겠다고 발표했다가 여론이 급속도로 악화됐기 때문이다. 배달의민족은 이달 1일..

      산업·IT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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