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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못난이 감자, 정용진, 그리고 이마트 직원 급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못난이 감자를) 제값 받고 팔 수 있게 하겠다. 만약 다 팔지 못하면 내가 감자를 좋아하니 다 먹겠다.”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전화 한 통을 받고 흔쾌히 응하면서 했다는 말이다. 덕분에 못난이 감자 30톤이 불과 며칠만에 완판됐다. 헛수고로 돌아갔을 뻔한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제값에 팔리면서 정 부회장은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인 선한 '키다리 아저씨'가 됐다. 그런데 정작 정 부회장이 경영을 맡고 있는 이마트 직원들의 생각은 다르다. 이마트 노조는 17..

      오피니언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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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진 ‘못난이 감자’ 본 이마트 직원들 “우리도 제값을”

      [앵커]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의 부탁을 받고 못난이 감자 30톤을 사들인 미담 기억하시죠? 그런데, 정작 정 부회장이 오너로 있는 이마트 직원들은 못난이 감자만도 못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문다애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최근 이마트가 30톤 물량의 못난이감자 판매에 나섰습니다. 그룹 오너인 정용진 부회장이 상품성이 떨어져 폐기되는 감자를 사달라는 백종원 요리연구가의 부탁을 통 크게 수락한 것입니다.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이마트 직원들은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못..

      산업·IT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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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코와, 종합위장약 ‘카베진 코와알파정’ 출시… “백종원이 모델”

      사진=한국코와다국적 제약사 한국코와가 양배추 유래성분이 함유된 신제품 ‘카베진코와알파정’을 국내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MMSC)’가 함유된 이번 신제품 ‘카베진코와알파정’은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동일한 제품이다. 기존에 있던 100정과 300정 덕용 포장에 소포장 제품인 12정 포장 단위를 추가했다. 한국코와 측은 “12정 포장 제품은 카베진을 처음 복용하거나 대용량 제품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해 하루 분량(1회 2정씩 3회 기준)을 고려해 선보인 것”..

      산업·IT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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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청년 상인에 ‘백종원식’ 컨설팅…‘복합청년몰’ 등 확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늘(16일) 전통시장 지원 사업 내용을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자영업 성장 혁신 종합대책'과 연계해 추진하는 내용으로, 총 5,370억원 규모다. 먼저 청년 상인들을 위해 선배 상인들의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백종원식' 컨설팅을 도입하는 등 사후 지원이 확대된다. 유명 쉐프, 외식경영인 등의 컨설팅을 연계해 반짝 인기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전통시장 내 복합청년몰 역시 활성화한다. 기업형·조합형 공동창업, 창업전문기업 연계 창업보육센터형 청년몰 등..

      경제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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