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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로컬크리에터 발굴해 지역 경제 키운다”

      [앵커]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의 경제 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나섰습니다. 박영선 장관은 오늘 성수동 문화공간 코사이어티에서 제1기 로컬크리에이터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서청석 기자입니다.[기자]제주도 자연산 뿔소라, 연서면 복숭아, 그리고 경북 의성에서 올라온 쌀까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의 젊은 벤처기업과 문화를 지키고 발전 시키기 위해 전국에서 선정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특산품을 뽐냈습니다. 중기부는 오늘 제1기 로컬크리에이터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로컬크리에이터는 전체 3000개 업체가 ..

      산업·IT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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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장관 “벤처투자로 디지털경제 전환해야”

      [앵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오늘(2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분기 벤처투자 실적을 발표하고 벤처투자를 통해 한국경제를 디지털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청석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박영선 장관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가 어렵지만 2020년을 벤처투자를 통한 디지털경제 전환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1분기 신규 벤처투자 규모가 코로나19에 따른 우려보다 적은 영향을 받은 7,4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소폭 감소했습니다. 영상·공연?..

      산업·IT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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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문 닫는 ‘타다’…가로막힌 혁신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모빌리티 기업으로 불리던 ‘타다’가 오는 10일 문을 닫는다. 2018년 10월 등장해 172만명 사용자들을 끌어모으며 모빌리티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지 1년 5개월 만이다. 지난달 초 국회가 ‘타다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운수법개정안을 가결해 어쩔 수 없이 내린 결정이다.타다의 상징과도 같은 11인승 카니발 차량 1,500대는 중고차 시장으로 팔려 가고 1만2,000여명의 타다 기사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 전망이다. 타다가 인기를 끈 가장 큰 이유는 기존 택시와의 차별성에 있었다...

      오피니언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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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진공, 기술력·사업성 갖춘 스타트업에 1,600억 지원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에게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청년전용창업자금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층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 멘토링 등을 연계하여 원스톱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 중소기업이며 대출금리는 2.0% 고정금리다.올해, 중진공은 제조업종 영위기업의 융자 한도를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하고 시설자금 대출기간도 6년에서 10년으로..

      산업·IT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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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처투자기업, 5년간 일자리 4.8만개 창출”

      최근 5년간 벤처 투자를 받은 기업 약 3,300곳이 신규 일자리 4만8,000개를 창출했고, 기업당 평균 고용인원은 24.2명에서 38.6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5년간 벤처 투자를 받은 기업의 성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분석한 결과입니다.창업기간 별로 보면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이 투자금 10억원 당 5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업종별로는 게임 분야 기업이 10억원 당 5.8의 신규 일자리를 만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이번 분석 결과를 종합해보면 벤처투자가 양적으로 성..

      산업·IT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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