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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 오지도 않았는데”…의료비 거짓 청구한 병원 11곳 공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환자가 내원하지도 않았고, 의약품 처방을 받은 사실이 없는데도 진찰료와 투약료 등 명목으로 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 청구한 병원들이 적발됐다.보건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 요양급여 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 11개 명단을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명단이 공표된 요양기관은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이거나 거짓청구 금액 비율이 요양급여 비용 총액의 20% 이상인 곳으로 의원 1개, 한의원 8개, 치과의원 2개다. 공표 내용은 요양기관 명칭, 주소, 대표자 성명(법인의 경우..

      정치·사회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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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보사 3분기 실적 ‘급감’…車·실손서 이중고

      [앵커]손해보험사들의 3분기 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형사는 물론 대형사도 같은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자동차보험과 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이 사상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구조상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지난 3분기 순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 등 9개 손보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총 5,02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7.8% 줄었습니다.특히 한화손보의 3분기 순익은 작년 같은 기간의 24분의 1 수준인 14억원으로 축소됐..

      금융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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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제차·해외여행·고소득자, 건보료 체납액 1,351억원…"매년 증가"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외제차를 타고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등 경제적 여력이 충분한 고액자산가와 고소득자의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이 해마다 늘고 있다. 15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보료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6개월 이상 건강보험료를 체납하고 있는 '건강보험 체납 특별관리 가구'는 올해 8월 현재 6만5,369가구에 달한다. 이들이 체납한 건보료는 1,351억원이다. 특별관리 가구에는 고액재산 보유자, 고소득자, 빈번한 해외 출입국자, 외제차 소유자, 4,000만원 초과 부동산 임대소득자, 전문직 종사자, 3,000만원 초과..

      경제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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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병원 옆 주거시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분양 중

      동원건설산업은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에 조성하는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를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이 오피스텔은 서울시립의료원과 북부병원, 동부제일병원 등 의료시설이 가까이 있다. 전용면적 27~33㎡, 총 302실 규모로 이뤄졌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부동산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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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병원, 재활병원형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운영

      청담병원은 지난 4월부터 ‘재활병원형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청담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재활의료기관 시범사업 선정병원이다.   재활병원형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재활지원인력(이송전담인력)이 한 팀이 돼 24시간 동안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간호 및 간병을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다. 보호자가 환자를 돌보지 않고도 입원 생활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도다.   새 통합서비스 병동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로 이뤄진 팀에 재..

      산업·IT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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