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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1조2,790억…작년 동기대비 57%↑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분양가상한제, 종부세 인상에도 아파트 매물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서울 아파트 가격은 24주 연속 상승하고 있다. 갈 곳을 찾는 부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3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 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10월 서울 내 상업·업무용 부동산(제1종, 제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거래량은 478건으로 지난해 동월 362건 대비 116건 늘었다. 이는 약 32% 증가한 수치다.   서울 내 거래 건수가 가장 많았던 지..

      부동산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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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 청담동 빌딩 경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다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벌금 100억원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이희진씨 소유 빌딩이 경매에 나왔다.2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청담동에 있는 ‘미라클 빌딩’(강남구 청담동 91-3)의 1회차 경매 입찰(사건번호 : 2019-2002)이 오는 11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 건물은 이희진씨가 대표로 있는 ㈜지에이인베스트먼트가 소유한 곳이다.   지에이인베스트먼트는 과거 이희진씨가 운영하던 미라클..

      부동산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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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가 꼬마빌딩 상속·증여세, 내년부터 오를듯

      내년부터 고가 비주거용 일반건물, 즉 ‘꼬마빌딩’의 상속세나 증여세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이 상속·증여세를 계산할 때 이들 건물의 시가를 간접적인 평가수단인 기준시가가 아니라 감정평가를 활용해 산정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대형 오피스 등 비주거용 집합건물의 기준시가는 실거래가 반영률이 아파트와 비슷하지만, 일반건물은 이에 미치지 못해 과세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국세청은 일정 가격 수준 이상인 고가 꼬마빌딩에 대해 감정평가를 할 방침이지만 가격 기준은 아직..

      부동산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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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산운용, 브렉시트 우려 속 英 빌딩 매각 성공

      현대자산운용은 최근 영국 런던에 소재한 Waterside House 빌딩 매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Waterside House 빌딩은 런던 패딩턴역 인근에 위치한 지상 12층, 연면적 약 23만7천 제곱피트(약 6,700평)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다. 영국의 다국적 유통기업인 마크스 앤 스펜서(Marks & Spencer)가 본사로 사용하고 있다. 현대자산운용은 이 건물을 지난 2013년 11월에 펀드를 조성해 매입했다. 당시 새마을금고중앙회, KB증권, 수협중앙회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n..

      증권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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