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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스마트폰 사령탑에 ‘50대’ 노태문 발탁

      [앵커]삼성전자가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 이른바 트로이카 체제는 유지하되, 스마트폰 사업의 새 사령탑으로 50대 젊은 피 노태문 사장을 발탁했습니다. 노 사장은 5G와 차기 폴더블폰을 비롯한 기술 혁신을 이끌어가는 데 앞장설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삼성이 해를 넘긴 인사에서 안정 속 변화를 꾀했습니다. 기존 3인 대표 체제를 유지하되, 무선사업부를 따로 떼 낸 겁니다. 우선,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을 이끄는 김기남 부회..

      산업·IT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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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2020 재계 새 별 뜬다… 2019 인사 총결산

      [앵커]대기업들의 연말 인사 시즌입니다. 기업들의 내부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내년 사업을 진두지휘할 인물 고르기에 분주한 모양셉니다. 삼성과 LG  등 기업들의 움직임을 통해 2020 재계 뜬 새로운 별들은 누구인지, 올해 인사 키워드는 무엇인지 경제산업부 김혜영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우선, 재계 1위 삼성은 아직 인사가 나지 않은 상황이죠?[기자]네. 삼성의 인사 발표가 예년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통상 12월 첫째 주에 임원 인사를 단행..

      산업·IT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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