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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구 연트럴파크 상권의 부활…"원주민 내몰림 우려도"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연트럴파크에 한달간 520만명이 다녀가며 코로나로 침체됐던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0일 상가정보연구소가 SK텔레콤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지오비전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0년 5월 기준 연트럴파크 상권 일평균 유동인구는 17만2,882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월평균(30일 기준) 약 520만명의 인구가 연트럴파크 상권을 찾은 셈이다.   연트럴파크 상권 내 카페 월평균 추정 매출은 2020년 5월 기준 1,677만원으로 조사됐다..

      부동산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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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부한 배후수요…'송도중앙타워' 상가 7월 공급

      대개 상가의 성패는 '대규모 수요가 갖춰져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상가가 들어서는 지역에 대단지 주거시설과 업무중심지구, 대학교 등이 밀집한 곳이라면 풍부한 배후 수요로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나게 된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권이 활성화가 유리하며 임차인 확보도 원활해 공실 위험이 비교적 적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는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고, 경제 상황에 영향을 덜 받아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고 전했다. 여기에 다양한 교통망을 형성한다면 외부 유동 인구 흡수력..

      S경제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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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현의 집담⓷] 부동산 선악구도를 탈피해야 상생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제활동과 소비활동 위축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2월 25일 발표한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한 달 전보다 7.3포인트나 떨어져 메르스 사태와 비교가 되고 있다. 확진자수가 7,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계속 증가되면서 신종 코로나19는 소비자심리지수는 더 떨어뜨릴 것으로 본다.   이번 사태는 상업용 부동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경제정책의 부작용과 소비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신종 코로나19까지 더해지면서 앵커..

      오피니언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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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을 읽는 청계천 헌책방 거리…월 매출 3,473만원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최근 현대식 건물에 있는 상점보다 연식이 오래됐지만 분위기가 있는 오래된 점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는 모습이다. 노포들이 줄비한 을지로와 같은 상권에 이전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으며 연령대가 낮은 20대, 30대 등의 방문도 증가하고 있다.9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시스템을 통해 청계천 헌책방 거리 상권을 분석한 결과 2019년 11월 기준 청계천 헌책방 거리 일평균 유동인구는 8만5,532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월평균 약 265명인 셈이다. &nb..

      부동산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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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관·기업 ‘맞손’ 프로젝트, 신사역 ‘건너수먹방길’

      90년대 서울 서초구를 대표하는 맛집 거리였던 서울 신사역 상권이 민․관․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신사역 4번 출구 일대에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이 10년에서 15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들로,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까지 서초 일대를 대표하는 맛집 골목으로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시대가 변하면서 젊은 수요층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상권 성장 한계에 ..

      라이프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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