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소·부·장 기술독립 대·중소 '맞손'…상생협의회 출범

      [서울경제TV=김혜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가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생협의회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 기구인 ‘소재 부품 장비 경쟁력위원회’의 산하기관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수평적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예산·자금·규제 특례 등을 맞춤형 패키지로 지원 추진한다. 이날 출범한 상생협의회는 기업 1명과 학계 2명, 연구계 1명, 협회·단체 4명 등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주성엔지니어..

      산업·IT2019-10-16

      뉴스 상세보기
    • [연중 기획] 대-중기 상생으로 제조업 르네상스 구축을

      [앵커]일본의 부품 소재 수출 규제를 계기로 대일 의존도가 심한 한국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국경제는 그동안 대기업 주도의 수출입국에 힘입어 경제강국으로 도약했지만 일본 부품소재 수입에 의존하는 한계를 드러내면서 수백조원의 대일 무역적자를 보는 가마우지 경제를 면치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서울경제TV는 일본의 수출규제 국면을 한국 경제 기술자립과 제조업 르네상스로 만들기 위한 전략과 방안을 고민하고 이에 발맞춰 뛰는 기업과 금융회사를 소개하는 연중기획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산업·IT2019-09-23

      뉴스 상세보기
    • 한국예탁결제원, IBK기업은행과 상생금융사업 협약 체결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7일 IBK기업은행과 ‘일자리창출 및 창업·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금융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탁결제원과 IBK기업은행이 창업·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기업의 실제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한국예탁결제원과 IBK기업은행은 각각 100억원씩 총 200억원 규모의 대출재원을 조성해 지원대상기업에게 저리로 대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기업은 일자리창출 창업·중소기업과 예탁결제원의 증권대행서비스 이용 창업·중소기업,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

      증권2019-08-28

      뉴스 상세보기
    • 건설 노사정, 상생·공정문화 확산…갈등해소센터 출범

      노사정은 건설산업 상생과 공정한 노사문화 정착을 현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실행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 건설회관에서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노사정이 함께 운영하는 건설산업 노사정 갈등해소센터의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설산업 갈등해소센터는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노사·노노 갈등 해소를 위해 노사정 공동으로 설치·운영하기로 한 협약에 따라 건설회관에 설치됐다. 앞으로 센터는 불공정 관행 및 노사 간 분쟁사항에 대한 신고 접수 ..

      부동산2019-07-16

      뉴스 상세보기
    • 김현미 "하도급 업체·노동자 땀의 대가 누수 없어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말단의 하도급 업체와 현장의 노동자에게까지 땀의 대가가 누수 없이 전달되도록 정부가 최선의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공건설 상생 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불법과 부당한 관행 대신 '일한 만큼 주고, 받은 만큼 일하는' 선순환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협약은 건설산업 상생과 공정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정이 함께 협력 과제를 정해 실천하겠다는 약속이다. 김 장관은 “상생 협력 ..

      부동산2019-07-15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상생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상생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상생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