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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물가 5개월째 하락세…11월 0.1%↓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생산자물가가 5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DRAM과 석유제품은 가격하락이 지속됐으며 오징어는 어획량 급감에 상승했다.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생산자물가 등락률은 -0.1%을 기록했다. 지난 7월 -0.3% 이후 다섯 달째 마이너스다. 농산물 가격은 2.7% 하락했으나 수산물과 축산물은 각각 4.8%, 4.1% 올라 전체 농림수산품은 전년비 1.0% 상승했다. 특히 동해안의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하며 물오징어 가격이 15.4% 올랐으며 돼지고기는 등급판정 머릿수가 감소..

      경제·사회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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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고깃값 폭락'에 10월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0.2% 하락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전월보다 0.2%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전월대비 기준으로 지난 8월 0.1%, 9월 0.2% 등으로 오름세를 보이던 생산자물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는 작년 동월 대비로는 0.6% 내린 것으로 4개월째 하락했다.    한은은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내린 데에 돼지고깃값이 급락세로 돌아선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공급 감소로 11.9% 오른 돼지고기 가격이 지난달에는 공급 증가와 수요..

      금융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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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생산자물가 0.7%↓…석달째 마이너스

      9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줄며, 지난 7월부터 3개월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하락률은 3년 만의 최대 폭입니다.농산물이 12.8%, 축산물이 4.2%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는데, 이는 지난해 폭염으로 농·축산물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기저효과 때문으로 풀이됩니다.국제유가가 하락한 영향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 물가도 내렸고, 핵심 수출 품목인 D램 생산자물가도 48.4% 하락했습니다. 도매 물가인 생산자물가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소비자물가도 9월에 이어 10월에도 마이너스일 가능..

      경제·사회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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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소비자물가, 8월보다 더 하락 가능성”

      9월 소비자물가가 8월보다 더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최근 돼지고깃값이 올랐지만 쌀, 채소류 등 나머지 품목들은 상승률이 둔화하거나 낙폭이 더 커지는 모습입니다. 공산품인 음식료품과 서비스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연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작년 수준이 워낙 높았기 때문에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마이너스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8월 생산자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두 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폭염이 이어..

      경제·사회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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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3% 하락…국제유가 내려 5개월만에 ↓

      기름값이 내리고 농산물 가격도 하락하면서 국내 생산자물가가 5개월만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3.49(2015년=100)로 한 달 전보다 0.3% 하락했다. 전년 6월보다는 0.1% 올랐다.생산자물가지수는 올해 1월 전월 대비 0.1% 떨어진 뒤,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 연속 상승하다 지난달 반락했다.    주요 배경으로는 국제유가 하락이 꼽힌다.실제로 두바이유 가격은 6월 평균 배럴당 61.78달러로 한 달 전(6..

      금융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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