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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사퇴 촉구’ 서울대생 9일 3차 촛불집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모교인 서울대 학생들이 조 후보자를 규탄하는 세 번째 촛불집회를 연다.서울대 총학생회는 ‘제3차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촛불집회’를 9일 오후 6시 관악캠퍼스 아크로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4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총학이 조 후보자 규탄하며 촛불집회를 여는 것은 지난달 28일 열린 2차 촛불집회에 이어 두 번째다. 1차 촛불집회는 지난달 23일 개인 단위의 학생들이 주도해 열렸다. 총학은 “2일 진행된 조 후보자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추후 정치권의 상황 변화 등을 면밀히 주시..

      경제·사회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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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크플러스 “창업 인프라 제공”…서울대·한양대와 MOU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각각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스파크플러스는 양 대학의 창업지원단과 함께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또 창업 준비 공간을 제공하는 등 창업에 필요한 인프라도 제공한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스파크플러스가 보유한 다양한 스타트업 인프라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학생 창업가들이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

      부동산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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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절반 '먹방 규제' 찬성…"미디어 규제 필요"

      국민 절반은 이른바 '먹방'으로 불리는 먹는 방송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김계형·강은교·윤영호 교수팀은 지난해 4∼5월 성인 1,200명을 대상으로 유해식품 건강세 부과와 미디어 규제에 대한 찬반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51.9%는 먹방에 대한 규제에 찬성했다. 먹방 이외에 주류광고에 대한 규제는 72.3%가 찬성했고, 흡연장면은 63.7%가 규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식품광고에 대한 규제 찬성은 44%로 나타났다. 또 응..

      경제·사회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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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한 해, 아동 1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29만원 사용

      작년 한 해 동안 국내 가구가 아동(17세 이하) 1명당 월평균 29만원 가량의 사교육비를 쓴 것으로 집계됐다. 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2018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사교육과 보육기관을 이용한 아동 가구의 사교육비와 보육비 지출 규모를 추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만 17세 이하 아동이 있는 1,008가구 중에서 사교육·보육기관 이용 914가구를 대상으로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으로 지출한 월평균 사교육비와 보육비를 조사했다.조사 결과 아동 가구 전..

      경제·사회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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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창업지원단, 29일 ‘창업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서울대학교는 오는 29일 ‘SNU 창업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구성원 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9일 서울대학교 39동 B103호에서 17시부터 19시까지 진행된다.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전반을 소개하고 우수한 창업성과를 공유해 창업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서울대의 우수 창업사례 및 창업의 발판이 된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메이커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

      산업·IT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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